• 李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율이 67%로 집계돼 전주 조사 대비 1%포인트 올랐다. 2월 첫째 주(58%) 조사 이후 5주째 상승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전국에서 국민의힘을 앞선 가운데, ‘보수의 심장’ 대구·경북(TK)에서도 29%를 얻어 국민의힘(28%)을 넘어섰다. 20일 한국갤럽이 17~1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전화면접 방식·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해 67%가 긍정 평가, 25%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전주 66%에서 1%포인트 올랐다. 2월 첫째 주 이후 5주째 오르고 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전임 세 대통령의 취임 9개월 평균 지지율과 비교해 박 전 대통령(55%)과 윤석열 전 대통령(34%)에 앞서고 문재인 전 대통령(73%)에는 못 미친다. 대통령 직무 수행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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