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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숨진 가운데 이번 사태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새로운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이어 또 다른 중국의 우방국인 이란을 무너…

    •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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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이란서 중국인 1명 사망…中외교부 “군사 행동 중단해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교전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 외교부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교전으로 중국인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다만 자세한 사망 경위 등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 브리핑에서 테헤란에서 발생한 교전으로 중국인 1명이 …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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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

    “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

    미국이 최근 발표한 새 국가안보전략(NSS)에서 중국에 대한 견제를 강화하면서, 상대적으로 북중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는 전문가 분석이 제기됐다.1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북한경제리뷰 2월호’를 통해 미국의 대중 전략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중국이 북한을 ‘외교적 완충지대’로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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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 자본과 인력 앞세운 中, 반도체 시장서도 韓 맹추격[글로벌 포커스]

    중국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있다. 중국 최대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는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4세대 양산 체제를 구축하며 AI 반도체 자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체 업계 추정치에 따르면 CXMT는 올해 D램…

    •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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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지도부, ‘5개년 계획’ 초안 등 논의…“합리적 성장 추진”

    中지도부, ‘5개년 계획’ 초안 등 논의…“합리적 성장 추진”

    다음달 초 중국 최대 연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앞둔 중국 지도부가 ‘제15차 5개년 계획’ 등 양회에 제출할 안건을 검토했다.27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은 이날 시진핑 국가주석 주재로 회의를 열어 제14기 전국인민…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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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픈AI “中당국 관계자, 챗GPT로 日총리 음해 여론공작”

    오픈AI “中당국 관계자, 챗GPT로 日총리 음해 여론공작”

    중국 사법당국 관계자가 인공지능(AI) 챗봇 챗GPT를 활용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를 비난하는 온라인 여론 공작을 벌였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챗GPT 개발사인 오픈AI는 26일(현지 시간) ‘AI 악의적 이용 차단’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법…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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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어진 연인 부른다” 165만원 양초 사기…105억 챙긴 中 인플루언서 구속

    “헤어진 연인 부른다” 165만원 양초 사기…105억 챙긴 中 인플루언서 구속

    헤어진 연인을 돌아오게 해주거나 재물운을 불러온다는 이른바 ‘소원 양초’를 팔아 수십억 원을 챙긴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공안에 붙잡혔다.26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중국 공안은 최근 인플루언서 리줘판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리 씨는 러…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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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일본 시부야에서 어린이를 고의로 밀치고 달아나는 '부츠카리' 영상이 공개돼 1100만 뷰를 돌파했습니다. 약자만 노리는 비겁한 '어깨빵' 범죄에 일본 열도가 공분하며 혐오 범죄 논란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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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민간 지리정보 분석기업인 ‘미자르비전’이 최근 이란 주변의 미군 움직임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미국과 패권 경쟁 중이며 중동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중국이 사…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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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상업위성 업체가 이란 인근 미군 동향 중계…中정부 우회 개입?

    中 상업위성 업체가 이란 인근 미군 동향 중계…中정부 우회 개입?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민간 지리정보 분석기업인 ‘미자르비전’이 최근 이란 주변의 미군 움직임을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6일 보도했다. 미국과 패권 경쟁 중이며 중동에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는 중국이 사…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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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제 기간 中 관광객 방문지 1위 태국…중일 갈등에 일본행 ‘반토막’

    춘제 기간 中 관광객 방문지 1위 태국…중일 갈등에 일본행 ‘반토막’

    태국이 올해 춘제(중국 설) 기간 해외로 향한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로 떠올랐다.지난 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올해 춘제 연휴 해외로 나간 중국 관광객들의 주요 방문지 1위는 태국이었으며, 과거 인기 여행지였던 일본은 외교 갈등으로 방문객이 급감…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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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폰 갖고 싶어서”…中서 부모 명품 컬렉션 27000만원어치 몰래 판 딸

    “새 폰 갖고 싶어서”…中서 부모 명품 컬렉션 27000만원어치 몰래 판 딸

    중국의 한 10대 소녀가 부모 몰래 13만 위안(약 2700만원) 상당의 귀중품을 9300위안(약 193만원)에 팔아 새 휴대전화를 구입한 사실이 드러났다.24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시나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의 15세 소녀 A씨는 휴대전화를 사기 위해 가족의 명품 시계와 가방 …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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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지하 핵실험’ 美주장에 “근거 없는 왜곡” 반발

    中, ‘지하 핵실험’ 美주장에 “근거 없는 왜곡” 반발

    중국이 과거 핵실험을 진행했다는 미국 당국자의 발언에 대해 중국 정부가 강하게 반발했다.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의 핵실험을 거론한 미국 측 주장에 “미국의 비난은 근거 없는 추측과 은폐로, 전혀 설득력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마오 대변인은 “이미 여러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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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론 美수입 금지‘ 부당”…中 DJI, 美법원에 제소

    “드론 美수입 금지‘ 부당”…中 DJI, 美법원에 제소

    중국의 드론 제조업체 다장이노베이션(DJI)이 외국산 드론 수입 금지 조치를 내린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를 제소했다고 24일 중국 관영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가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DJI는 지난해 12월 FCC가 자사와 자사 제품을 ‘커버드 리스트(Covered List)’에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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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미쓰비시조선 등 日기관 20곳 수출 통제대상 올려

    中, 미쓰비시조선 등 日기관 20곳 수출 통제대상 올려

    중국이 24일 미쓰비시조선 등 일본 기업과 기관 20곳을 희토류 등 이중용도 물자(군사 및 민간 겸용 물자) 수출 통제 목록에 포함시켰다. 지난달 6일 이중용도 물자의 군수용 대일(對日) 수출 금지를 발표한 중국이 일본에 대한 압박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그러자 사토 게이(佐藤啓) 일본…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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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5살 조카에 ‘6200만원 은괴’…中 역대급 세뱃돈 ‘화제’

    중국에서 설 명절을 맞아 어린 조카에게 수천만 원대 은괴를 세뱃돈으로 건넨 삼촌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23일 현지 매체 소후닷컴 등에 따르면 산둥성에 사는 한 남성 샤오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다.영상에는 가족 식사를 마친 뒤 샤오씨의 남…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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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日 재군사화 저지”…일본기업 20곳에 희토류 등 수출통제

    中 “日 재군사화 저지”…일본기업 20곳에 희토류 등 수출통제

    중국이 24일 미쓰비시조선 등 일본 기업과 기관 20곳을 희토류 등 이중용도 물자(군사 및 민간 겸용 물자) 수출 통제 목록에 포함시켰다. 지난달 6일 이중용도 물자의 군수용 대일(對日) 수출 금지를 발표한 중국이 일본 압박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그러자 사토 게이(佐藤啓) 일본 관방 …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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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일 냉각 속 中, ‘시진핑 축전’ 또 안보내…다카이치 재선에도 무반응

    중일 냉각 속 中, ‘시진핑 축전’ 또 안보내…다카이치 재선에도 무반응

    중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이 시진핑 국가주석 명의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재선 축전을 보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24일까지 공개된 중국 외교부 발표와 관영매체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은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 18일 재선된 이후 이날까지 시 주석 명의의 축전 발송 여부를 공식적으…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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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앤스로픽 “딥시크 등 中기업 3곳, 우리 AI 결과물 불법으로 빼가”

    앤스로픽 “딥시크 등 中기업 3곳, 우리 AI 결과물 불법으로 빼가”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자사 AI 모델 ‘클로드’의 기능을 중국 기업들이 무단으로 빼갔다고 밝혔다.23일(현지시간) 앤스로픽은 딥시크와 문샷AI, 미니맥스 등 중국 기업 3곳이 자사 AI 모델인 클로드의 기능을 불법적으로 추출해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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