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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년 만에 베일 벗었다” 靑 영부인 접견실-집무실 첫 공개
대통령 집무실 보이는 용산공원 부지 25일 시범 개방
74년 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靑 영부인 집무실에 가보니…
靑 개방 1주일 만에 20만 돌파…김승수 “관광벨트로 개발”
靑 개방하자마자 시설물 훼손 사고…관리 책임 어디에
개방 나흘째 맞은 청와대… 관람 신청 인원 231만명 돌파
靑개방 이틀만에… ‘미남불’ 불전함 파손한 50대 여성[휴지통]
‘靑 변천사 한 눈에’…22일까지 온·오프라인 기록전 개최
靑 찾은 시민들 “환상의 세계같은 경치” “바깥세상 알기 어려울것”
‘용의 북소리’ 맞춰 열린 靑뒤편 등산로, 잠실까지 한눈에
“살면서 청와대를 와볼 줄이야”…74년 만에 열린 권력의 문
54년 만에 개방된 靑 뒷길 등산로, 서울 전경이 한눈에
74년 만에 열린 청와대, 직접 가보니…[청계천 옆 사진관]
74년만의 청와대 개방[퇴근길 한 컷]
박근혜 깍듯이 모신 김건희 여사…전직 대통령 예우(영상)
靑, 74년 만에 전면 개방…“국민 품으로”
74년만에 국민 품에 안긴 청와대…“尹 대통령 약속 지키는 사람”
文, 양산 사저로…“해방돼 자유인됐다, 아름다운 마지막”
새 대통령 취임식 참석한 文…전날 떠난 靑개방 지켜봐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 것 같네요”…청와대 등산로 개방에 100여명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