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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인비, 골프 국가대표·상비군에게 조언…“실패 두려워하면 안 돼”

    박인비, 골프 국가대표·상비군에게 조언…“실패 두려워하면 안 돼”

    한국 여자 골프 ‘전설’ 박인비가 골프 국가대표와 상비군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대한골프협회는 10일 “국제골프연맹(IGF) 이사 겸 행정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인비가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 4층 베를린홀에서 약 1시간 20분 동안 후배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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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42위…카스티요 첫 승

    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42위…카스티요 첫 승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마지막 날 반등에 실패하며 하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김성현은 9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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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상 투혼’ 이미향, 9년만에 LPGA 정상… 통산 3승

    ‘부상 투혼’ 이미향, 9년만에 LPGA 정상… 통산 3승

    “우승한 지 너무 오래돼서 이기는 기분을 잊고 있었다. 하지만 누구보다 나 자신을 믿었다.” 고질적인 어깨 통증도, 우승 없이 보낸 9년의 세월도 이겨냈다.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이미향(33)은 감격의 눈물을 쏟으며 이렇게 말했다. …

    •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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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상 털고 2개월만에 PGA 복귀하는 ‘아이언맨’ 임성재…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 목표”

    부상 털고 2개월만에 PGA 복귀하는 ‘아이언맨’ 임성재…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 진출 목표”

    “출발이 늦었지만 최대한 많은 포인트를 쌓아 8년 연속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게 목표다.”손목 부상 여파로 2개월 늦게 필드로 돌아온 ‘아이언맨’ 임성재(28)는 5일(한국 시간) 한국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칠 줄 모르는 ‘강철 체력’으로 시즌 거의 모든 대회…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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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택,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대…내년 시즌 PGA투어로 복귀

    이승택,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대…내년 시즌 PGA투어로 복귀

    ‘불곰’ 이승택(31)이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오른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시즌은 그대로 마무리됐다.이승택의 매니지먼트사 ‘비넘버원’은 4일 “이승택이 국내로 들어와 자기공명영상(MRI) 진단을 받은 결과 왼쪽 발목 외측 인대 부분 파열과 왼쪽 발목 삼각부골증후군 진단…

    •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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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 눈앞인데… ‘베어트랩’ 걸려 연속 더블보기

    우승 눈앞인데… ‘베어트랩’ 걸려 연속 더블보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스스로 날려버렸다.” 셰인 라우리(39·아일랜드)는 악명 높은 ‘베어트랩’에서 네 타를 잃으면서 다 잡았던 우승을 놓친 뒤 이렇게 말했다. 라우리는 2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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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어 트랩’에 걸린 라우리, 눈 앞에서 PGA우승+상금 25억원 놓쳤다

    ‘베어 트랩’에 걸린 라우리, 눈 앞에서 PGA우승+상금 25억원 놓쳤다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스스로 날려버렸다.”셰인 라우리(39·아일랜드)는 악명 높은 ‘베어트랩’에서 네 타를 잃으면서 다 잡았던 우승을 놓친 뒤 이렇게 말했다. 라우리는 2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그…

    •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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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해란, HSBC 챔피언십 단독 6위…LPGA 3개 대회 연속 ‘톱10’

    유해란, HSBC 챔피언십 단독 6위…LPGA 3개 대회 연속 ‘톱10’

    유해란(25)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이름을 올렸다.유해란은 1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공동 3위로 최종일을 출…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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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블보기 범한 김주형,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3R 공동 64위

    더블보기 범한 김주형, PGA 코그니전트 클래식 3R 공동 64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난조를 보이며 공동 64위로 떨어졌다.김주형은 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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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만에 준회원에서 1부투어 선수 된 이세영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목표”

    5개월 만에 준회원에서 1부투어 선수 된 이세영 “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목표”

    준회원 입회에서 1부 투어 풀시드 확보까지 딱 158일이 걸렸다. ‘벼락 신인’ 이세영(19)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판도를 흔들 준비를 마쳤다.KLPGA투어는 다음 달 12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2026시즌의 막을…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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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본격 시작…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으로 포문 연다

    KLPGA 본격 시작…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으로 포문 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지난 25일 KLPGA가 서울 강동구 KLPGA빌딩에서 더 시에나 그룹(회장 신동휴)과 2026시즌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2026’의 개최 조인식을 진행했다.2026시즌 KLPGA 투어에 새롭게 선보이는 더…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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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드 떠났던 미셸 위, 3년 만에 ‘스크린 골프’로 복귀

    필드 떠났던 미셸 위, 3년 만에 ‘스크린 골프’로 복귀

    2023년 은퇴한 재미교포 골프 선수 미셸 위(위성미·37)가 ‘스크린 골프’ 무대를 통해 복귀한다.투모로우(TMRW) 스포츠는 “골프계의 선구적인 아이콘인 미셸 위가 올해 겨울에 출범하는 ‘여자투모로우골프리그(WTGL)’에 참가한다”고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타이거 우…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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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년 만의 기록’ 브리즈먼의 반전 우승… 셰플러, 19연속 톱10 실패

    ‘21년 만의 기록’ 브리즈먼의 반전 우승… 셰플러, 19연속 톱10 실패

    2024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한 제이콥 브리즈먼(27·미국)이 PGA투어 66번째 출전 대회에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브리즈먼은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시그니처 대회’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최종 …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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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다 LPGA 타일랜드 단독 선두 이소미 “인생 최고 점수 기뻐”

    혼다 LPGA 타일랜드 단독 선두 이소미 “인생 최고 점수 기뻐”

    이소미가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이소미는 20일(한국 시간) 태국 촌부리주 파타야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로 11언더파 61타를 쳤…

    •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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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 “앤서니 김 우승은 역경 극복 감동 그 자체”

    우즈 “앤서니 김 우승은 역경 극복 감동 그 자체”

    “수없이 많은 역경을 딛고 일어서 우승을 차지한 그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1·미국)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한때 자신의 뒤를 이을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았던 앤…

    •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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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

    제네시스, 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 2030년까지 연장

    제네시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 제네시스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PGA 투어와 타이거우즈 재단 등과 함께 스폰서십 재계약 조인식을 갖고 2030년까지 이 대회…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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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 PGA 투어 18연속 톱10 달성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 PGA 투어 18연속 톱10 달성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8개 대회 연속 톱10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셰플러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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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 만에 정상·우승 상금 58억원…앤서니 김 “정말 벅차올라”

    15년 만에 정상·우승 상금 58억원…앤서니 김 “정말 벅차올라”

    미국 교포 선수 앤서니 김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우승으로 약 16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앤서니 김은 15일(한국 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몰아쳤다.최종 합계 23언더파…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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