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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이 어쩌다가…출산율 한국보다 낮아 0.6명대 ‘OECD 최저’

    대만의 합계출산율이 한국보다 낮은 0.7명 이하로 떨어지며 저출산 심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지난 5일 대만 자유시보에 따르면 지난해 대만의 합계출산율은 0.695명으로, 전년도 0.885명보다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인구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대체 수준(2.1명)의 3분의 …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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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일본 사이타마현의 한 라멘 전문점이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시 ‘환불 없는 퇴장’ 조치를 시행했다. 스마트폰을 보느라 식사 시간이 길어지거나 위생 문제를 일으키는 손님을 즉각 내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양념통을 거치대로…몰상식한 행동에 ‘노폰존’ 선언1일 일본 FNN(후지뉴스네트워…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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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외 성관계’ 인니 커플에 공개 채찍형 100대…여성 끝내 실신

    보수 이슬람 지역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부 아체 특별자치주에서 7일(현지시간) 한 커플이 혼외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공개 채찍형을 당했다.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연령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녀는 아체주의 주도 반다아체의 한 공원에서 수십 명의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등나무 회초…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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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주석 겸직’ 또 럼 베트남 서기장에 축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국가주석직을 겸임하게 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에게 축전을 보냈다.북한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축전에서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지적 인사를 보낸다”고 밝혔다고 8일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나는 이 기회에 지난해 10월 평양에서 있은 우리의 상봉에서 이룩…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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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제1야당 주석 中 도착… 10일에 시진핑과 ‘국공회담’

    대만 제1야당 주석 中 도착… 10일에 시진핑과 ‘국공회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 본토를 방문하는 대만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鄭麗文) 주석이 7일 중국 상하이에 도착해 12일까지 5박 6일의 일정에 돌입했다. 반(反)중국 성향이 강한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은 대만을 방문한 미국 집권 공화당의 하원의원단을 접견했…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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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리원, 중국 본토 방문 VS 라이칭더, 미 하원의원단 접견

    정리원, 중국 본토 방문 VS 라이칭더, 미 하원의원단 접견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중국 본토를 방문하는 대만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鄭麗文) 주석이 7일 중국 상하이에 도착해 12일까지의 5박 6일의 일정에 돌입했다. 반(反)중국 성향이 강한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 또한 대만을 방문한 미국 집권 공화당의 하원의원단을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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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서 술 강요, 최대 17만원 벌금”…베트남, 음주 문화 규제 강화

    “직장서 술 강요, 최대 17만원 벌금”…베트남, 음주 문화 규제 강화

    베트남에서 근무 시간이나 수업 시간 중 타인에게 음주를 강요하는 경우 최대 300만동(약 17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지난 6일 베트남 매체 뚜오이뜨레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주류 사용·판매·광고 전반을 강화하는 내용의 시행령을 도입했다. 오는 5월15일부터 시행되는 시행령 90호에 …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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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한국 오면 보답”…다낭 은인에 서울 여행비 쏜 韓관광객, 무슨 일?

    2024년 다낭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한국인 관광객이 자신을 도왔던 현지 여성과 2년 뒤 서울에서 만나 ‘보은’했다. 국경을 초월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응옥 아인 씨(26)는 2024년 베트남 다낭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에 처한 한국인 관광객 A 씨를 도…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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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 타기전 버려야”…홍콩서 ‘이것’ 갖고있다간 벌금

    “비행기 타기전 버려야”…홍콩서 ‘이것’ 갖고있다간 벌금

    홍콩 여행 갈 때 '전자담배' 절대 챙기지 마세요! 4월 30일부터 소지만 해도 최소 52만 원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사복 경찰의 단속부터 알리페이 벌금 결제까지, SCMP가 보도한 홍콩의 초강력 금연 정책을 동아일보가 정리해 드립니다.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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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XT 수빈에 바가지” 비난에 필리핀 택시기사 ‘운행 정지’

    “TXT 수빈에 바가지” 비난에 필리핀 택시기사 ‘운행 정지’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수빈이 필리핀 여행 중 택시 요금 바가지 피해를 입었다. 국가적 망신이 일자 필리핀 정부는 해당 기사에게 운행 정지 처분을 내렸다. 지난 1일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수빈이 휴가차 방문한 필리핀 세부에서 택시기사에게 부당한…

    •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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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사 첫날 점심 먹고 사표냈다”…日 ‘퇴사 대행’ 이용 증가

    “입사 첫날 점심 먹고 사표냈다”…日 ‘퇴사 대행’ 이용 증가

    "첫 출근 점심시간에 퇴사합니다" 일본 신입사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입사 첫날 퇴직'의 충격적 실태. '배정 가챠'에 실망하고 방치되는 불안감에 사표를 던지는 배경과, 괴롭힘 논란이 무서워 조심스러운 선배들의 고충을 동아일보가 분석했습니다.

    •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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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식 먹듯이 틈틈이 운동해요”…하루 10분 ‘운동 스낵’, 치매 위험 63% 낮춘다

    “간식 먹듯이 틈틈이 운동해요”…하루 10분 ‘운동 스낵’, 치매 위험 63% 낮춘다

    헬스장에 가는 대신 계단 오르기, 버스를 잡으려 뛰기 등 짧고 강렬한 일상 속 움직임만으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연구진이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참여한 9만6408명의 데이터를 7년간 분석…

    •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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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서 LPG 사재기·패닉 바잉 확산…정부는 차단 총력

    인도서 LPG 사재기·패닉 바잉 확산…정부는 차단 총력

    중동 전쟁 여파로 인도 내 조리용 액화석유가스(LPG) 사재기와 패닉 바잉이 확산하자 인도 정부가 허위정보 차단과 단속 강화에 나섰다.인도 당국은 전국적인 LPG 부족은 없다고 거듭 강조하면서도 일부 지역에서 유언비어와 불안 심리가 사재기와 암시장을 부추기고 있다고 보고 각 주 정부에…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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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도 군대 나왔다”…연예인 병역 비리에 대만 ‘분노’

    “BTS도 군대 나왔다”…연예인 병역 비리에 대만 ‘분노’

    대만 연예계가 잇따른 병역 기피 스캔들로 거센 비난 직면한 가운데, 현지 여론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 사례를 언급하며 자국 아티스트들의 각성을 촉구하고 나섰다.1일 TVBS와 타이페이타임스 등 대만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유명 가수 겸 배우 추성이(36)가 병역법 위반…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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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 잡겠다”…달리는 남편 트럭에 매달려 ‘목숨건 미행’

    “불륜 잡겠다”…달리는 남편 트럭에 매달려 ‘목숨건 미행’

    남편의 불륜을 의심한 중국 여성이 주행 중인 트럭 뒤편에 매달려 미행을 벌이다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말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바추현에서 한 여성이 달리는 소형 트럭 짐칸 뒤편에 위태롭게 매달려있는 모습이 포착됐다.이 여성…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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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52년 버텨서 252배”…1억원대에 산 집, 366억에 팔았다

    홍콩의 한 원로 인사가 50여 년간 보유한 자택을 매입가 대비 250배가 넘는 가격에 매각해 기록적인 시세 차익을 거뒀다.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스포츠계의 거물인 로런스 위 캄키(80)는 최근 카우룽통(Kowloon Tong) 지역에 있는 자택을 약…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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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만 野당수 내주 訪中… “독립 반대 당헌 명시”

    대만 野당수 내주 訪中… “독립 반대 당헌 명시”

    조만간 중국을 방문하는 대만 제1야당 국민당의 정리원(鄭麗文·사진) 주석이 “‘92공식’과 대만 독립 반대를 당헌에 명시하겠다”고 밝혔다고 홍콩 밍보 등이 1일 보도했다. 92공식은 1992년 중국과 대만이 중국이 주장하는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그 해석은 달리할 수 있다고 …

    •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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