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화장한 사람이 3주 만에 나타나…인도 경찰, 시신 오인 후 재수사
뉴스1
입력
2026-01-15 13:33
2026년 1월 15일 13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 “살해당한 화장 당사자 신원 파악부터 다시 수사”
뉴스1
인도 경찰이 살인 사건 피해자로 유가족에 인도한 시신을 화장했다가 3주 만에 해당 인물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재수사에 나섰다.
14일(현지시간) 타임스 오브 인디아에 따르면 수년 간 가족과 연락을 끊고 지냈던 44세 남성 쿠마르는 나로이 톨모하즈 도로변에서 지난달 24일 시신으로 발견됐다. 근처에 있었던 가방에는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는 없었다.
경찰은 시신의 외형 특징으로 유가족을 특정해 시신 확인을 요청했다. 가족은 시신을 확인했고 문신을 비롯한 외형으로 쿠마르가 맞다고 했다.
결국 지문이나 DNA 검사는 의존하지 않은 채 시각적인 판단에만 의존해 시신은 부검 후 화장됐다.
시신의 두개골은 부서져 있었고, 부상은 고의적인 폭행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당시 살인 사건으로 판단했다.
하지만 경찰 조사 과정에서 쿠마르의 전 동료가 시신 발견 시점 이후 쿠마르를 봤다고 진술하며 사건이 반전을 맞았다.
경찰은 시신을 화장한 지 약 3주 만에 우타라프라데시주 샌발에서 ‘진짜’ 쿠마르를 찾아냈고, 이미 화장된 시신은 엉뚱한 제3자였다고 결론 내렸다.
경찰은 “살인 사건 수사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됐다”며 “화장된 시신은 누구인지, 범인은 누구인지 수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여한구 “쿠팡 수사 외교·통상 쟁점화는 부적절” 美측에 전달
건보공단, 담배 회사 상대 ‘500억원대 소송’ 2심도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