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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황형준의 법정모독 공유하기

노벨문학상 수상 극작가 페터 한트케의 ‘관객모독’. 이 연극은 관객에 물을 뿌리고 말을 걸어도, 기존 연극 문법에 저항했든, 허위를 깨려했든, 모독(冒瀆)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10년 넘게 국회와 청와대, 법원·검찰, 경찰을 취재한 필자는 이 코너에 법조계(法)와 정치권(政) 이야기를 모아(募) 맥락을 읽겠다(讀)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가끔 모독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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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조회수 550만 ‘황형준의 법정모독’, ‘포스트 윤석열: 한동훈에서 김관영까지’로 출간
“10년 와신상담은 단련의 시간”… 약자 동행 외치는 ‘승부사 오세훈’[황형준의 법정모독]
잠시 후 오후 2시 [황형준의 법정모독] 라이브 방송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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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의 ‘잘못된 만남’…사람 보는 안목은 ‘정의의 여신’급[황형준의 법정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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