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우림 “김연아와 결혼 후 입대 미안했다” 사과…김준호 “사기 결혼 아니냐”
뉴스1
입력
2026-05-08 13:46
2026년 5월 8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우림 인스타그램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아내인 ‘피겨 여왕’ 김연아와의 결혼 당시 군 입대를 앞두고 있었던 상황에 대해 방송인 김준호가 “사기 결혼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성악돌의 미친 예능감. 한 끼 줄 게스트 with.민규&우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게스트로 등장한 포레스텔라 멤버 조민규와 고우림을 만난 김지민은 두 사람을 보자마자 “목소리가 너무 달라서 신기하다”고 반가워했고, 김준호는 고우림 특유의 저음 목소리에 “일부러 목소리 까는 거 아니지?”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이날 조민규는 김준호와 김지민의 티격태격한 신혼 케미를 지켜보던 중 “(고우림이) 신혼과 동시에 군대를 갔기 때문에 사실 둘이 같이 보낸 시간은 3년 정도밖에 안 된다”라고 언급했다.
그러자 김준호는 고우림을 향해 “감히 여왕님을 두고 군대를 갔냐. 거의 사기 결혼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지민은 “만약을 대비해서 결혼을 먼저 한 것”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고우림은 “사실 연애 시작할 때부터 군대 이야기를 했다”며 “군대 안 갔다 온 것에 대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이어 “연애를 시작할 때 군대 이야기를 미리 했는데 연아 씨가 흔쾌히 이해해 줬다”면서 김연아와의 연애 초반부터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고 밝혔다.
고우림은 “만나기 시작할 때부터 이 사람은 결혼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제가 차분하고 무던한 스타일인데 그런 부분이 비슷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아 씨는 되게 털털하고 검소하다”며 “만나면서 참 검소한 사람이라는 걸 많이 느꼈고 그래서 ‘이 사람은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고우림과 김연아는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이후 고우림은 이듬해인 2023년 11월 군에 입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였다가…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5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6
지적장애 20대 미혼女 출산…70대 기업임원 ‘성폭행 의혹’ 수사
7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 추정”
8
“점심값보다 낮으면 안돼”…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9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10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0’ 하나 잘못 붙였다가…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주차선 도색 방해한 ‘빌런 차량’…아파트 주민들 ‘응징’
4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5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6
지적장애 20대 미혼女 출산…70대 기업임원 ‘성폭행 의혹’ 수사
7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 추정”
8
“점심값보다 낮으면 안돼”…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9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10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3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4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5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빌라 주차장서 차 빼던 30대女, 한살배기 들이받아 중상 입혀
최태원 “빨리 끝났으면”…노소영과 재산분할 ‘조정불성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