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에 이란이 기뢰를 부설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기뢰의 위험성 및 작동 방식에도 시선이 쏠린다. 특히 이 지역을 오가는 유조선, 컨테이너선들은 직접적인 목표물이 되기 때문에 더욱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다. 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기뢰의 작동 원리 및 폭발 방식을 분석했다. NYT는 기뢰의 일부는 해수면에 떠있고 일부는 바다 아래 가라앉아있으며, 선박 운항 재개를 더욱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국 국방정보국(DIA)와 NYT에 따르면 이란은 5000개 이상의 기뢰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미국은 이란이 이것들을 실제 배치하시 시작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해협은 지형 특성상, 이란의 작은 보트들이 기뢰를 실어 부설하기 매우 좋은 환경이다. 해협이 가장 좁은 지점은 수심이 60m에 불과해 기뢰를 매설할 수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을 찾아 “충청남북도와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 볼 거냐를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6·3 지방선거 전까지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충북을 포함한 ‘충청 통합론’을 새로 띄운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청주에서 타운홀미팅 간담회를 갖고 “가급적이면 광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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