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이란 측으로부터 “엄청난 금액의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들(이란)이 우리에게 선물을 줬고 오늘 선물이 도착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향후 5일간 이란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연기할 것”이라고 밝힌 뒤 이란과의 협상 진전을 언급하고 있다. 그는 협상 대상자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으면서도 “이란의 핵 포기를 포함해 15개 항목에서 이란과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그들은 결코 핵무기를 갖지 않기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라늄) 농축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모든 것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이란에 핵 포기를 압박해왔지만, 이란이 이를 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물은) 석유,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며 “그들이 한 일은 매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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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장동혁 대표의 6·3 지방선거 목표를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전날 지방선거 목표와 관련해 “서울과 부산 승리가 결국은 ‘이 정도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거를 잘 치러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기준”이라고 제시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6·25 전쟁이 났는데 부산만 지키고 나머지 다 뺏기면 승리한 것으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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