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후폭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 대표의 다음 행보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당 지도부는 장 대표가 지방선거 모드로 전환해 외연 확장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공언하고 있다. 그러나 탄핵과 대선 과정을 거치며 한 전 대표의 ‘솔(soul)메이트’에서 급선회해 ‘1.5선 당 대표’이자 강성 보수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장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극적 변화에 나설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지적이다. 이런 가운데 장 대표에 대한 재신임 투표 요구까지 나오면서 국민의힘 내분의 수렁은 더 깊어지는 모습이다. ● 강성 보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며 韓 제명 행정고시(35회)와 사법시험(43회)에 모두 합격한 장 대표는 광주지법 부장판사를 끝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정치활동이 처음부터 순탄하진 않았다. 2020년 총선에서 대전 유성갑에 출마했으나 낙선했고, 2022년 지방선거 때는 대전시장 후보 공천에서 컷오프됐다. 하지만 고향(충남 보령) 선배인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관세 문제를 긴급 논의하기 위해 방미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틀 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회동을 가졌지만 합의를 보지 못하고 향후 화상으로 대화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30일(현지 시간) 김 장관은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서 러트닉 장관과 회동을 마치고 나오면서 취재진을 만나 “서로의 입장에 대해서 충분하게 대화를 했고 아직 대화가 더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월 임기가 끝나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56·사진)를 지명했다고 30일(현지 시간) 밝혔다. 블룸버그통신과 월스리트저널(WSJ) 등 미국 주요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간 자신이 필요성을 강조해 온 금리 인하에 긍정적이며, 동시에 민간 투자은행과 연준에서 모두 활동한 경
횡설수설/우경임
다시 쉬는 제헌절… 공휴일도 시대 따라
광화문에서/조동주
162석 여당의 덧셈 정치, 107석 야당의 뺄셈 정치
오피니언
전체보기오늘과 내일/허진석
‘정년-연금 일치’는 논의조차 없는 국가
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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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겨울올림픽 D-6
‘신의 영역’ 5회전 꿈꾸는 美 말리닌, 남자피겨 적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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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세계청소년축구 4강 주역 신연호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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