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어
  •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어
  •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어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압도적 분노(Epic Fury·에픽 퓨리)’가 2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미국이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전폭기, KC-135 공중급유기, AN/FPS-132 레이더 등 최소 23억7400만 달러(약 3조5300억 원) 어치의 첨단 무기 손실을 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주로 이란 미사일과 드론에 입은 피해가 컸고, 아군 방공망의 오폭이나 내부 원인으로 무기가 파괴된 경우도 있었다. 이 중에는 한 대에 1조6000억 원을 넘는 최첨단 레이더도 있었다. 전쟁이 장기화 될수록 미국의 최첨단 무기 손실도 불어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 공중급유기 1대, 아군 영공서 추락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은 13일(현지 시간) X를 통해 “미군 KC-135 공중급유기 한 대의 손실을 인지하고 있다”며 “사고는 에픽 퓨리 작전 중 아군 영공에서 발생했으며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적의 공격이나 아군의 오인 사격이 아닌 공중추돌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

충청통합론 다시 띄운 李…“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충청통합론 다시 띄운 李…“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충북을 찾아 “충청남북도와 대전까지 통합해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 볼 거냐를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6·3 지방선거 전까지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충북을 포함한 ‘충청 통합론’을 새로 띄운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북 청주에서 타운홀미팅 간담회를 갖고 “가급적이면 광역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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