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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황보라, 어머니 사고에 눈물 “의식 잃고 쓰러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3 10:36
2026년 3월 13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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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황보라가 친어머니 부상에 눈물을 흘렸다.
그는 지난 12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엄마가 주차장에서 우인이 잡으러 가다가 넘어져서 쓰러지셨다”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황보라는 “그 와중에 엄마는 우인이 잡아달라고 의식이 없으셔서 ‘우리 손주 챙겨주세요’ 했다는 말에 눈물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엔 황보라 어머니가 턱에 멍이 든 모습이다.
어머니 어깨에는 아들 우인이 손이 올려져있다.
황보라는 우인이 사진과 함께 “어린이집 등원 후 첫 낮잠 자는 날”이라며 “나보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더 걱정하고 눈물 흘리신다”라고 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 둘째 아들인 김영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2년부터 10년 간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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