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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블랙핑크 리사,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솔로 가수 리사(LISA)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의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 등에 따르면, 리사는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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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스윔’, 英 싱글차트 7주 연속 톱50

    방탄소년단 ‘스윔’, 英 싱글차트 7주 연속 톱50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이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에서 7주 연속 톱50에 들었다.8일(이하 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스윔’은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 최신 차트(8~14일)…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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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관 “송지효 짝사랑…지예은 좋아한 적 없어”

    유희관 “송지효 짝사랑…지예은 좋아한 적 없어”

    야구선수 출신 유희관이 배우 송지효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다. 오는 10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TV ‘런닝맨’에는 멜로망스 김민석, 배우 채원빈, 유희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골드 스틸러 : 금고를 털어라’ 레이스를 펼친다.이날 방송에서 유희관은 등장과 동시에 출연진 지예은…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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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현정 “다이어트 아냐, 먹는 게 무서워”…응급 수술 후 건강 위기 고백

    고현정 “다이어트 아냐, 먹는 게 무서워”…응급 수술 후 건강 위기 고백

    배우 고현정(55)이 과거 응급 수술과 최근 다시 겪은 건강 위기 상황을 고백하며, 자신을 둘러싼 무리한 다이어트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야윈 모습에 대해 그는 “다이어트를 하는 게 아니라 먹는 것 자체가 무섭다”며 그간의 상황을 털어놨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고현…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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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성황후 생일 축하’ 아들 순종의 현판, 日서 귀환

    ‘명성황후 생일 축하’ 아들 순종의 현판, 日서 귀환

    일본으로 반출됐던 순종의 친필 현판과 조선시대 문인의 문화유산이 국내로 돌아왔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8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내로 환수된 ‘순종예제예필현판’과 ‘백자청화이진검묘지’를 공개했다. 일본에서 고미술 업체 ‘청고당’을 운영하는 김강원 씨와 형 김창…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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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5월 9일]

    [오늘의 운세/5월 9일]

    ● 쥐48년 평화는 마음에서부터, 지나친 생각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60년 그냥 웃어넘길 수 있는 아량 필요. 72년 지나간 일에 얽매이지 말 것. 84년 이왕 포기할 거라면 빠를수록 좋다. 96년 열심히 꾸준히 성실하면 목적을 이룬다. 08년 책임감 있는 태도가 인정받으며 신뢰를…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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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5월 10일]

    [오늘의 운세/5월 10일]

    ● 쥐48년 돌다리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신중하게 처신 할 것. 60년 감정보다 마음이 끌리는 바를 선택할 것. 72년 먼저 들어라, 마음 터놓고 대화를 해볼 것. 84년 꼼꼼하게 챙기지 않으면 후회할 일 생긴다. 96년 먼저 마음의 벽을 허물어라. 98년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중심을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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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어능력 활용 문화해설… 은퇴 후 자부심↑ 건강은 덤[은퇴 레시피]

    외국어능력 활용 문화해설… 은퇴 후 자부심↑ 건강은 덤[은퇴 레시피]

    올해로 10년째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경무 씨(72). 한국, 특히 서울의 아름다움을 유창한 영어로 해설하는 최 씨는 미국계 화학회사 듀폰의 임원 출신이다. 경복궁과 창덕궁, 청계천과 인사동, 북촌과 서촌, 낙산과 남산 성곽길까지…. 외국인 관광객과 함께 걸으며 서울의 봄을…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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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숲 정원박람회’ 슬기롭게 즐기는 법[김선미의 시크릿가든]

    ‘서울숲 정원박람회’ 슬기롭게 즐기는 법[김선미의 시크릿가든]

    나는 요즘 거의 매일 서울숲공원에 간다. 오늘은 어떤 광경이 펼쳐지고 있을까. 날이 좋으면 좋은 대로, 흐리면 흐린 대로 궁금해진다. 1일 시작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서울숲과 성수동 일대가 일상의 동선 안으로 성큼 들어왔다. 그만큼 관심도 애정도 깊어졌다.● 서울숲…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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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밑줄 긋기]오독의 발견

    [책의 향기/밑줄 긋기]오독의 발견

    같은 책을 읽고 또 읽으며 책 속에 난 샛길과 동굴과 계곡까지 탐험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책을 읽을 때에도 나는 전엔 보지 못했을 길들을 더 잘 발견하기 시작했다.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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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日 애니 속 그 많은 요괴들, 다 족보가 있었구나

    [책의 향기]日 애니 속 그 많은 요괴들, 다 족보가 있었구나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呪術廻戦)’ ‘센과 치히로의 모험’ ‘이누야사’ 등 일본 애니메이션을 볼 때마다 이런 생각이 들곤 했다. ‘기기묘묘한 요괴들은 모두 작가가 창작한 걸까?’ ‘저 많은 요괴는 다 어디서 온 걸까’ 하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이가 또 있었나 보다. 일본 민속학자…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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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선생님 안 나오신 날, ‘숙제 없애기’ 대작전

    [어린이 책]선생님 안 나오신 날, ‘숙제 없애기’ 대작전

    숙제가 우주에서 제일 싫은 봉수에게 이번 숙제는 정말이지 고역이다. 담임 선생님이 반 친구들을 관찰해서 공책에 적어 내는 숙제를 주셨다. 서로를 잘 알아가자는 취지지만, 참으로 귀찮고 성가신 숙제가 아닐 수 없다. 한동안 숙제가 있다는 것조차 잊고 있다가 덜컥 숙제 검사날을 맞이한 봉…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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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새 소리 6분의 마법… “8시간 동안 걱정이 사라진다”

    [책의 향기]새 소리 6분의 마법… “8시간 동안 걱정이 사라진다”

    주말이면 동네 뒷산에 오르곤 하는데, 매번 비슷한 길임에도 즐거워지는 까닭엔 새를 만나는 덕도 있다. 처음엔 나무를 쪼아대는 딱따구리가 신기해 한참 올려다봤는데, 요즘은 스마트폰 앱으로 울음소리를 녹음해 어떤 새인지 찾아보곤 한다. 경쾌한 소리의 주인공이 통통하고 귀여운 뱁새라는 것도…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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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컬트 영화’ 밖 데이비드 린치의 삶

    [책의 향기]‘컬트 영화’ 밖 데이비드 린치의 삶

    컬트 영화의 제왕으로 불린 데이비드 린치(1946∼2025)의 삶과 예술 세계를 파고든 전기이자 회고록이다. 장편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1977년)를 비롯해 ‘엘리펀트 맨’(1980년), ‘블루 벨벳’(1986년),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년) 등으로 현실과 무의식, 일상과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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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나왔어요]아빠의 도시락 편지 外

    [새로 나왔어요]아빠의 도시락 편지 外

    ● 아빠의 도시락 편지 초등학생 딸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저자가 딸에게 쓴 편지를 엮었다. 도시락 가방에 몰래 넣어 보낸 편지에는 아버지로서 건네는 희망과 용기, 위로가 꾹꾹 눌러 담겼다. 홀로 점심을 먹는 딸을 위로하고자 썼지만 직장을 잃고 힘들어하던 자신…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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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변혁을 원하는가… 반 발만 앞서가라

    [책의 향기]변혁을 원하는가… 반 발만 앞서가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반걸음만 앞서가라”고 했던가.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시대를 너무 앞서가면 꽃피우기도 전에 저항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처럼.미국 잡지 ‘애틀랜틱’ 수석 에디터가 17세기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사례들을 훑으며, 이 ‘반걸음 앞서기…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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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별자리처럼 연결된 19개의 이야기

    [책의 향기]별자리처럼 연결된 19개의 이야기

    한 추리소설 애독자가 기대를 안고 새 책을 펼친다. 하지만 아무리 읽어도 이야기는 지지부진하고 사건이 일어날 낌새도 보이지 않는다. 답답해진 그는 직접 행동에 나서기로 한다. 자신이 소설 속으로 들어가 등장인물을 살해하기 시작한다.2018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이자, 같은 해 100개가…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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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가정폭력 벗어나는 길 ‘가족과의 절연’

    [책의 향기]가정폭력 벗어나는 길 ‘가족과의 절연’

    가정의 달이라지만 아동학대, 부부폭력 뉴스가 무참히도 연일 쏟아진다. ‘집안일’이란 명목 아래 묻히고 마는 가정폭력은 더욱 많다.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평생 이런 상황을 견뎌야만 할까.책은 ‘가해 가족과 연결된 마지막 다리를 무너뜨리는 것’을 해법으로 제시한다. ‘가족이 가장 안전하고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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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가부장에서 딸바보로… ‘父性’의 과거와 미래

    [책의 향기]가부장에서 딸바보로… ‘父性’의 과거와 미래

    현 시대 ‘양육자’로서의 아버지는 그리 희귀하지 않다. 주말 공원에만 나가 봐도, 더 쉽게는 각종 소셜미디어 등에서도 친근한 아빠들은 자주 찾아볼 수 있다.그러나 이런 아버지의 모습은 과거와 사뭇 다르다. 가부장제로 대표되던 부성(父性)은 권위적이고 위압적인 분위기가 강했다. 혈통과 …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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