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예슬, 한 달 만에 근황 공개…블랙 홀터넥으로 슬림 몸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4 13:28
2026년 6월 24일 13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예슬이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3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안경 브랜드를 응원하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블랙 홀터넥 나시를 입고 날씬한 어깨를 드러냈다.
그는 깊게 파인 백리스 디자인으로 슬림한 몸매를 강조했다.
한예슬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검은 테 안경을 매치해 지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2024년 프리랜서 연극배우이자 인플루언서인 류성재와 결혼했다.
한예슬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이고 류성재는 1991년생으로 35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3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0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동거녀 살인 혐의’ 20대男, 119에 직접 신고 “빨리 와주세요…숨을 안 쉬어요”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범정부 마약 특별단속 6개월간 5337명 적발, 759kg 압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