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끝난 뒤, 10일 이후 다주택자가 서울 등 조정대상지역에서 집을 팔면 양도소득세율이 20, 30%포인트 중과된다. 3주택 이상 보유자가 집을 팔면 양도세 최고세율이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최고 82.5%까지 치솟는다.정부는 다주택자들이 막판까지 집을 더 내놓도록 토요일인 9일에도 서울 25개 구청과 경기도 내 시청·구청 12곳에서 다주택자 매물에 대한 토지거래허가 신청을 받도록 했다.●다주택자 세율 중과에 장특공제도 못 받아7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10일부터 서울 전역(25개 구)과 경기 12개 지역(과천, 광명, 성남 분당 수정 중원, 하남, 의왕, 수원 영통 장안 팔달, 용인 수지, 안양 동안)등 조정대상지역 다주택자 양도세가 기본세율 6~45%에 2주택자는 20%포인트, 3주택 이상 보유자는 30%포인트 중과된다. 원래 다주택자가 조정대상지역 집을 팔 때는 기본세율이 아닌 중과세율이 적용된다. 그런데 2022년 5월 9일부터 기본세율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정진석 국민의힘 전 의원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충남 공주-부여-청양 후보 신청을 7일 철회했다. 당 안팎에서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장이었던 ‘원조 친윤(친윤석열)’ 정 전 의원을 공천할 경우 ‘도로 친윤 공천’ 공세에 빌미를 제공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자 출마의 뜻을 접은 것으로 풀이된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보궐선거 국민의힘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1987년 이후 39년 만의 헌법 개정 시도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다. 국민의힘이 당론으로 표결에 불참하면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투표 자체가 성립되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정말 안타깝고 유감스럽다”며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송구하다”고 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자행하고 있는 헌법 파괴부터 멈춰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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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사람
“어떤 미국인도 이스라엘을 위해 죽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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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
“등불 하나하나 작지만, 함께 하면 세상 비추는 빛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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