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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구원과의 열애설 해명…구원은 누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31 08:52
2013년 7월 31일 08시 52분
입력
2013-07-31 08:29
2013년 7월 31일 0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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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구원 열애설 해명.
'견미리의 딸'로 2세 배우인 이유비가 구원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는 이른바 '대세 특집'으로 배우 정웅인, 이유비, 걸그룹 씨스타 효린, 소유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유비는 구원과 사귄다는 소문에 관해 해명했다.
이유비는 "사실 열애설이 나긴 했지만 화제가 되지 않았다. 당시 내가 그 분(구원)을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1년 정도 사귀었다고 했지만 사실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강력히 부인했다.
이어 "그 분(구원)을 안 지는 오래됐다. 친했던 지인 중 한 명이었다. 그냥 그 중에서도 더 친했을 뿐이었다"고 덧붙였다. 잘 알고 친하긴 하지만 연인은 아니라는 설명.
이유비는 이화여대 성악과를 졸업했으며 KBS2 드라마 '착한남자'에서 송중기의 여동생 강초코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MBC 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의 첫사랑 청조를 연기했다.
한편 이유비의 열애설 상대인 구원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재학 중인 신인급 배우로 강우석 감독의 '전설의 주먹'에서 유준상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현재 KBS2 '칼과 꽃'에서 연개소문(최민수 분)의 호위무사 호택 역을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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