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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따만사)은 기부와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자기 몸을 아끼지 않고 위기에 빠진 타인을 도운 의인들, 사회적 약자를 위해 공간을 만드는 사람들 등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웃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변에 숨겨진 ‘따만사’가 있으면 메일(ddamansa@donga.com)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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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위해 ‘뼈 때리는 말’도 해야” 자립준비청년의 ‘찐 언니’ [따만사]
쪽방촌 ‘치과의사’ 된 서울대 교수님 [따만사]
“밥 챙겨주고 병원도 같이 가”…쪽방촌 주민 ‘아들’ 된 사장님 [따만사]
구명조끼 벗어주고 맨몸으로 400m 헤엄…5명 살린 의인 [따만사]
“알려야 한다” 불난 건물 연기 따라 6층까지 올라간 순경 [따만사]
“머릿속 하얘졌지만, 붙잡겠단 생각만” 여성 구한 새내기 경찰관[따만사]
“얼굴 50바늘 꿰맸지만 후회 안해”…‘묻지마 폭행’ 여성 구한 이수연 씨 [따만사]
“넌 소방관이다” 마음속 외침에 달려가 보니 아이들이…[따만사]
“30만원 없어 극단적 선택한 배우 사연에 시작한 프로젝트” [따만사]
시각장애인의 눈이 돼주는 ‘천사 목소리’…강선주 낭독 봉사자[따만사]
마약중독자에서 재활상담사로 “중독자들 마음 여는 게 제 역할” [따만사]
“날 치료해준 유일한 곳”…외국인 노동자들의 병원 ‘라파엘 클리닉’ [따만사]
“불이야!” 목터져라 외친 중학생…이웃 56명 구했다 [따만사]
“안녕? 청년밥차 민이라고 해” 개그맨 오지헌 대학교에 떴다[따만사]
“쿠폰 든 손에 울컥” 외로운 노인 생일상 차려주는 막창집 사장님 [따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