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딜’ 부른 핵문제 이견 좁힐까…美 “20년 농축 중단” 이란 “5년”

13일(현지 시간) 미국의 대(對)이란 해상 봉쇄가 단행된 가운데, 양국이 물밑 대화를 이어가며 2차 종전 협상 개최를 추진 중이라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이란을 압박하면서도 동시에 타협을 모색하고 있다는 것. 1차 종전 협상을 중재한 파키스탄은 이란의 핵 포기 등 핵심 쟁점의 해결을 위해 양측을 오가며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이르면 16일 2차 종전협상 전망 14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미-이란 종전 협상이 이르면 16일에 열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P는 익명의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스위스 제네바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협상이 열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선, 또 다른 중재국인 튀르키예와 이집트도 협상 장소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과 이란은 11, 12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가진 종전 협상이 성과 없이 마무리된 뒤에도 합의 도출을 위한 대화를 이어가고 있다. CNN은 소식통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첫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로 민형배 의원을 선출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결선 투표를 통해 민 의원이 김영록 현 전남도지사를 꺾고 후보로 선출됐다고 14일 밝혔다. 민 의원은 제13·14대 광주 광산구청장을 지낸 뒤 2018년 문재인 정부 대통령자치발전비서관 등을 거쳐 2020년 총선에서 당선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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