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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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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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첫돌을 맞은 딸에게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11일 손담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사랑하는 해이야, 네가 우리 곁에 온 지 1년, 이 세상이 얼마나 더 따뜻하고 환해졌는지 몰라”라고 말했다.

이어 “너의 웃음, 작은 발걸음, 모든 순간이 엄마 아빠에게는 기적이야”라며 “앞으로도 네 꿈을 펼쳐나가는 모든 날을 엄마 아빠가 응원할게, 사랑하고 또 사랑해, 생일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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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돌잔치를 찾아준 지인들에게 “오늘 첫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소중한 분,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해이의 삶에 큰 축복으로 남을 거예요”라고 해 고마움을 전했다.

이와 함께 손담비는 딸의 돌잔치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이규혁과 손담비, 딸 해이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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