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IVE 장원영, 메이저리그 마운드 오른다…뉴욕 메츠 시구자로 낙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7-16 15:20
2026년 7월 16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뉴욕 시티필드 마운드에 걸그룹 아이브가 오른다.
메이저리그(MLB)는 오는 26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리는 2026 MLB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에 아이브가 초청받았다고 발표했다.
아이브는 이날 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며, 멤버 장원영은 그룹을 대표해 시구를 맡을 예정이다.
시구에 앞서 아이브 멤버들은 MLB에서 활약했던 한국 야구의 레전드 김병현과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던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특별 콘텐츠를 촬영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초청은 한국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두 명문 구단인 메츠와 다저스의 맞대결에서 이뤄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초청을 받은 아이브는 “김병현, 니퍼트 선수와 직접 만나 한국 야구와 K팝이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야구팬과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구를 맡은 장원영은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언제나 큰 영감을 준다”며 “시티필드의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직접 느끼고 전 세계 야구팬들 및 DIVE(다이브) 여러분과 이 특별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LB는 K팝과 야구를 접목한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야구를 더욱 새롭고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브에 앞서 지난 4월엔 걸그룹 엔믹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정규 시즌 경기에 초대돼 프리게임 공연과 시구를 펼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7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0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임창정 “노래 하는데 관객들 다 나가…평생 먹을 욕 다 먹었다”
2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지인 모임…우아한 근황 공개
3
“27년 어머니 모신 대가로 받은 재산, 나눌 필요 없어”… ‘효도의 가치’ 인정한 대법
4
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5
[오늘의 운세/7월 16일]
6
[단독]첫 재판서 바로 선고…돈 떼먹힌 서민 ‘이 법정’ 오면 체증 싹[더뎁스]
7
친구 살해뒤 피범벅 나체 활보…24살 정재환 신상 공개
8
심형탁, 우는 척하자 손 잡아준 17개월 아들에 울컥
9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합, 앞뒤 안맞는 무리수”
10
‘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1
안규백 “통합 사관학교 대전에…교수 절반 민간인으로”
2
한강, 배재고 논란에 “기성세대의 실패 고민해야 할 시기”
3
[단독]통합 사관학교 ‘자운대 4년제’ 유력… 기존 육해공사는 학부로 축소
4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연고지 유착 폐해 뿌리뽑겠다”
5
李 “아직도 업무 모르는 기관장 있어…경고 말씀 드린다”
6
李, 김용 재판부·檢 직격 “해괴한 결론으로 기소-유죄 선고…이해 어렵다”
7
민경욱 前의원,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져 의식불명
8
한동훈 “李 댓글 투표 경악…국가 운영, 유튜브 예능 아냐”
9
장동혁 홀로 외치는 “전면 재선거”… 국힘 대변인 논평 346건에선 ‘0’
10
‘통일교 1억’ 권성동 징역 2년 확정…의원직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與 주도 2차 종합특검 연장에 “필리버스터로 맞설 것”
윤상현 “재검표와 특검은 쌍두마차”…與에 ‘동시진행’ 수용 압박
‘생활병’ 된 말라리아… 운동-캠핑하다 감염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