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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대박이, 해외 무대 도전…“골 결정력 뛰어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7-16 16:42
2026년 7월 16일 1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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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아들 이시안(11) 군이 유소년 축구 글로벌 프로젝트 선수단에 선발됐다.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 진행하는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측은 16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시안 군이 최종 선발 선수 12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연수구청 유소년팀 소속인 이시안 군을 소개하며 “골 결정력이 뛰어나고 연계 플레이가 좋은 선수다. 브라질에서도 통할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시안 군을 비롯한 선발 선수들은 향후 브라질, 포르투갈, 잉글랜드 등 해외 유소년팀과 교류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안 군은 이동국의 1남 4녀 중 막내다. 과거 가족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박이’라는 애칭으로 이름을 알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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