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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는 다채롭게 사색은 무겁게...팩트라인팀에서 흥미롭고 유익한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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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에 밀접한 소비자 경제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불필요한 것까지 들여다보고 필요한 것만 쓰겠습니다.
그냥 누군가에게 “저 기자는 참 대단했어. 고마웠어. 멋졌어. 열심히 살았어”라고 기억되는 기자였으면 좋겠습니다.
신문 읽기가 취미인 '신문 기자'입니다. 2012년부터 기자로 활동해 정치, 경제, 사회, 산업 분야의 다양한 사람과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기록해왔습니다.
2005년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을 거쳤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영 논설위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설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변영욱 기자입니다.
2009년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 시청팀, 법조팀과 정치부 정당팀을 출입했습니다. 정치 개혁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임현석 팀장입니다.
기업을 출입하며 산업 현장의 변화상을 기록합니다.
쉽게 읽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미 기자입니다.
동아일보 산업1부 재계팀 박현익 기자입니다.
2017년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과 법조팀을 거쳤습니다. 분야에 상관없이 누군가가 감추려 하는 사실을 밝히는 데 관심이 많습니다.
동아일보 정책사회부 교육팀 기자입니다. 유초중고와 대학 같은 학교 영역뿐 아니라 사교육까지 취재합니다. 2009년 입사해 법조팀과 산업부에서 일한 3년을 제외하고 교육팀에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소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