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국민의힘 정당 지지율이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 지역에서도 더불어민주당에 뒤쳐진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2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조사해 이날 발표한 3월 둘째 주 전국지표조사(NBS·전화면접 방식·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르면 전국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3%, ‘국민의힘’ 17%,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진보당’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 대비 민주당은 45%에서 43%로 2%p 하락했고,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는 17%로 장동혁 대표 취임 후 최저치인 지난 조사와 같은 수치를 기록했다. 모든 연령층, 모든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국민의힘에 앞섰다.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 경북 지역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29%, 국민의힘 지지도는 25%로 집계됐다. TK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장동혁 “선거 끝날 때까지 모든 징계 사건 논의 중단”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지금 윤리위에 제소돼 있는 모든 징계 사건에 대해서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추가적인 징계 논의를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제 국민의힘은 하나로 뭉쳐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힘차게 뛸 때”라며 “의원총회에서 논의된 것이기도 하고 우리가 하나로 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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