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2 10:04
2026년 3월 12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메기녀로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새로운 여자 입주자가 출격한 가운데 우지원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날 김성주는 “새 입주자의 아빠는 우지원 씨”라며 “유전자는 못 속인다. 아주 강력한 메기녀가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우지원은 “딸이 조용하고 내성적이긴 하지만, 반전 매력이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우서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국 보스턴에 있는 터프츠 대학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했다”며 “페인팅을 주로 했는데 나중에는 디자인을 더 많이 한 것 같다. 지금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연애는 지난해 3월이었다”며 “그 후로는 썸이나 연락하는 분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요즘 로맨스 드라마를 자주 본다. 혼자 보면서 감정 이입해서 연애 세포가 살아나고 있다. 새로운 사람 만나서 설레는 감정을 느끼고 싶다”고 털어놨다.
우지원의 데이트 상대는 배우 유태웅의 아들 유희동이었다. 두 사람은 수줍게 첫인사를 나눴다.
우희동은 인터뷰를 통해 “뒷모습 사진 봤을 때보다 더 화려한 스타일이라서 좀 더 좋았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우지원과 딸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우서윤은 아빠를 쏙 빼닮은 큰 키를 자랑했다.
이를 본 이성미가 “사진 늘린 거냐”고 놀라자 우지원은 “저랑 딸은 바지를 사면 단을 내서 입지, 올리거나 줄여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5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9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10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북한군, 러시아 전승절 기념 열병식에 참가”
공정위, 가맹점에 고리 대출 ‘명륜당’ 제재 절차 착수…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
英 지방선거서 ‘강경 우파’ 개혁당 돌풍…오랜 양당 체제 깨지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