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에 면도칼 숨기고 악수”…하춘화, 전성기 시절 겪은 ‘소름 돋는 테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5 00:22
2026년 6월 25일 0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데뷔 65주년을 맞은 가수 하춘화가 전성기 시절 겪었던 과격한 팬덤 일화를 공개했다.
하춘화는 24일 방송된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과거 남진과 나훈아 팬들 사이에서 겪어야 했던 극심한 견제와 안티팬들의 공격을 털어놓았다.
그는 당시 무대 위로 못을 휘어 만든 새총을 쏘거나, 악수를 청하며 손가락 사이에 면도날을 숨겨 상처를 내는 등 위험천만했던 순간들을 회상했다.
목에 오색 테이프를 걸어 조이는 행동까지 겪어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으나, “너무 좋아해서 한 표현이라 생각했다”며 당시 모두 선처했다고 밝혔다.
MC 유재석은 “좋아하는 표현을 면도칼로 할 수는 없다. 그것은 테러”라며 분노를 표했다.
한편 하춘화는 1977년 22세의 나이로 연예인 소득 1위를 기록했으며, 하루 최대 5회, 누적 8500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해 최다 공연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10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9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꼬리가 몸통 흔들어”…외신도 ‘변동성 주범’ 지목
“이제 제법 판다 같죠?”…아기 판다, 3주만에 몸무게 4배 늘며 ‘폭풍 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