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월급 차이가 2024년 기준 평균 306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액 기준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임금 격차는 역대 최대로 벌어졌다. 23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보수) 결과’에 따르면 2024년 대기업 근로자들의 월평균 소득은 1년 전보다 3.3% 늘어난 613만 원으로 집계됐다.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월평균 소득(307만)보다 306만 원 높다. 두 근로자 간의 월평균 소득 차이는 2022년(305만 원)을 넘어 역대 가장 큰 수준으로 벌어졌다. 2016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 차이는 264만 원 수준이었지만 8년 새 15.9%(42만 원) 늘어났다. 근로자를 소득순으로 나열했을 때 정중앙에 위치한 값을 뜻하는 중위소득의 역시 대기업(511만 원)이 중소기업(255만 원)을 크게 웃돌았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의 배율 차이는 2.0배로 1년 전(1.99배)보다 소폭 상승했다. 2016년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삶과 정치에서 한발 앞서가신 대통령님의 길이 나의 인생 역정과 너무도 닮았다”며 “빨리 만나고 싶다.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대통령,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소년노동자 출신으로, 민주주의가 사회 경제 발전에 가장 유용
김민석 국무총리 인터뷰
“대통령 업무보고 또 받겠다는 건, 6개월간 다 쏟아부으란 경계령”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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