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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LA FC 경기서 손흥민 깜짝 만남…MLS “한국 레전드들” 조명
뉴스1
입력
2026-02-23 09:56
2026년 2월 23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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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LS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이병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LA FC의 손흥민과 조우했다.
22일(한국 시각) MLS 사무국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손흥민과 이병헌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함께 한 영상을 게시하며 “한국 전설들의 만남”이라는 글을 남겼다.
영상에는 이날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 FC와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가 끝난 뒤, 그라운드에서 손흥민을 만난 이병헌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흥민을 만난 이병헌은 친분을 드러내면서 대화를 나눴고, 악수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MLS 사무국이 ‘한국 레전드’라고 평가한 부분도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다.
한편 이날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인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와 맞대결로 기대를 모았던 손흥민은 선발 출전, 선제 결승골을 돕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이에 LA FC는 인터 마이애미를 3 대 0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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