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김창일의 갯마을 탐구 공유하기

기사79
수산물 맛은 유통에서부터[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8〉
기다림의 어업, ‘숭어들이’[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7〉
고등어의 섬, 욕지도[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6〉
삼척 마을박물관에 고하는 작별인사[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5〉
335년 전 조선인과 베트남인의 만남[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4〉
극한 공포와 미지 기행이 피워낸 표해록[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3〉
수만 년 그물의 역사, 다시 분해되는 그물로[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2〉
돌로 자연에 맞서며 만든 제주 문화[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1〉
제주 바닷가에 박힌 검은 보석, 도대불[김창일의 갯마을 탐구]〈70〉
겨울 바다의 진객, 대구[김창일의 갯마을 탐구]〈69〉
싱싱한 굴, 한국 바다의 선물[김창일의 갯마을 탐구]〈68〉
전복을 피해 도망간 사람들[김창일의 갯마을 탐구]〈67〉
천년을 일궈온 미역바위[김창일의 갯마을 탐구]〈66〉
자연의 선물 갯벌, 방심은 금물[김창일의 갯마을 탐구]〈65〉
육지 해녀의 바다 사용료[김창일의 갯마을 탐구]〈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