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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잡이 배에 오른 정치인… 선거 앞둔 여야 홍보전쟁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4/133508934.1.jpg)
● 뜻밖의 장소 선택 올 상반기 한국 정치에서 가장 큰 이벤트는 6·3지방 선거입니다. 국회의원 말고 지자체장들과 도의원 시의원들을 뽑는 시간이 80여 일 남았습니다. 보통 이런 정치 이벤트를 앞두면 여야 지도부의 움직임은 언론의 중요 취재 대상이 되고 사진의 주제가 됩니다. 그래서 …
![한미 ‘자유의 방패’ 연습 시작…야외기동훈련 대폭 축소[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9/133491362.1.jpg)
한미 군 당국이 오늘부터 19일까지 한반도 유사시에 대비한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시작했다. 9일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 상공에는 UH-60 블랙호크 헬기가 여러 대 비행하며 연습 시작을 실감 나게 했다.‘자유의 방패’ 연습은 북한의 도발을 가정해 한미…
![성균관대 이색 신입생 환영회… 조선시대 ‘신방례’ 재현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8/133484217.1.jpg)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문묘 일대에서 ‘2026 신방례’가 열렸다. 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을 맞이하던 환영 의식으로 성균관대에서는 이를 현대 대학 문화에 맞게 재구성한 신입생 환영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생 약 240명과 재학생 약 60명이 참여했다.행사…
![트럼프도 힘들어 했던 ‘X자 악수’의 의미는?[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7/133482143.1.jpg)
● X자 악수의 새로운 방식정치인이 두 명 모이면 악수를 합니다. 세 명 이상이 모여도 손을 잡습니다. 오늘은 X자 포즈 또는 가위 모양의 악수 사진에 대해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여러 명이 함께 X자로 손을 잡고 찍는 단체사진에서는 양끝 손이 남습니다. 가운데 사람들은 손을 잡을 상대…
![필리핀서 한국전 참전용사 만난 李 “한국에 꼭 초청하겠다”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4/133461066.1.jpg)
이 대통령이 필리핀 국빈 방문 이틀째인 4일 오전 필리핀 마닐라 영웅묘지 내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하고 참전용사들을 접견했다.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7420명을 파병했던 나라다. 이날 행사에는 필리핀 참전용사인 벤자민 산토스, 로드리고…
![싱가포르 ‘이재명·김혜경 난초’로 환영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2/133446114.1.jpeg)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타르만 샨무가라트남 싱가포르 대통령 부부와 함께 ‘난초 명명식’에 참석했다. 싱가포르의 국화인 난초의 신종 교배종에 방문국 주요 인사의 이름을 붙이는 이 의식은 양국 간의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
![李 대통령, 3박4일 싱가포르-필리핀 순방…AI·원전 협력 논의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01/133442356.1.jpg)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싱가포르와 필리핀 국빈 방문을 위해 3박 4일간의 순방길에 오른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원자력 발전, 방위산업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중심으로 아세안 국가들과의 협력 지평을 넓히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이 대통령은 싱가포르를 방문해 로렌스 웡 총리와 정상회…
![북한 권력자들도 머리 염색을 할까-76세 최룡해의 퇴장[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8/133440457.1.png)
● 규격화된 북한 권력자들의 얼굴북한 미용업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번 주 제가 본 것은 ‘검은 머리’입니다. 9차 당대회 직후 공개된 간부들의 칼라 증명사진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사진에서, 머리색은 거의 예외 없이 검정으로 정렬돼 있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 규격화된 권력의 얼굴은 이렇…
![소방관 옆 든든한 동료 될 ‘무인 소방로봇’[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6/133429056.1.jpg)
“서둘러 화재 현장 바깥으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26일 서울 은평구 서울소방학교에서 열린 ‘미래형 재난 대응 체계 시연’ 행사에서 열화상 카메라가 달린 4족 보행 로봇이 등장했다. 자욱한 연기를 뚫고 고립된 시민 앞에 도착하자 안내 음성을 재생하기 시작했다. 시민 역할을 수행하던 서…
![‘황동’부터 군용·푸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는 커피 그라인더 역사!!![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4/133413107.1.jpg)
노원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공릉동 도깨비시장에 수동 커피그라인더 전시관이 개관했다. ‘전통시장에서 만나는 유럽 커피문화 350년’을 주제로 조성된 전시관은 18세기 수공예 그라인더부터 20세기 대량 생산 제품까지 총 1105점의 그라인더를 전시하고 있다.노원구청에서 마련한 전시 공간…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1/133392953.1.jpg)
2026년 2월 20일 아침,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심판 결과를 보도한 신문 1면의 ‘주요 사진’은 서울중앙지법이 생중계한 영상을 ‘캡처’해 만든 이미지였습니다. 사진이 카메라가 아니라 모니터에서 태어난 셈입니다. 이번 주 백년사진에서는 역사적 재판에서 제대로 된 사진이 왜 없었는…
![카이스트 찾은 李대통령, ‘입틀막’ 대신 ‘하이파이브’[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0/133388911.1.jpg)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본원에서 열린 2026년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우리 정부는 지난 정부에서의 연구개발(R&D) 삭감으로 무너진 연구 생태계를 복원하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3334명의 졸업생이 참석한 이번 카이스트 학위수여식에 대통…
![탑골공원 원각사지석탑, 27년만에 보호막 걷었다[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0/133388997.1.png)
서울 탑골공원에 있는 원각사지십층석탑 내부가 27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산성비와 매연 등으로 석탑 표면이 갈수록 훼손되면서 1999년 서울시는 유리로 탑을 완전히 덮어씌었다. 20일 종로구는 유리의 반사 등으로 시야가 제한되어 관람하기 어려웠던 석탑의 내부를 한시적으로 …
![李대통령 만난 신임장교 558명, 모자 세리머니하며 자축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0/133387800.1.jpg)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26년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에 참석해 신임 장교 558명의 임관을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연병장에 도착해 군 지휘부와 인사를 나눈 뒤 김혜경 여사,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함께 사열대로 이동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추억의 ‘노면전차’ 트램, 58년만에 위례서 부활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9/133380177.1.jpg)
58년 만에 다시 운행하게 되는 트램이 19일 시운전을 시작했다. 차량기지를 출발한 트램 전동차는 천천히 선로를 따라 움직였다. 안전요원들이 간격을 두고 선로 점검을 실시했고 그 뒤를 전동차 따랐다. 이날 시험 운전은 차량 및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및 주행, 제동, 신호체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