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중국인 관광객 짐 날라주는 사업 등에 들어가는 306억 원 이런 예산들은 이번 전쟁 추경의 목적에 전혀 맞지 않는 대표적인 사업들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관광 진흥을 위한 아마 예산인 것 같은데, 설마 중국 사람만 지원할 리가 있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대상이 한정되어 있습니다.(장 대표) “(웃으며) 중국 사람으로 (한정돼) 있으면 그거 삭감하십시오. 그런데 내가 보기엔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이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을 가졌다. 이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난 건 지난해 9월 8일 이후 7개월 만이다. 올 2월 오찬이 계획됐지만 장 대표의 당일 불참 통보로 취소된 바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찬장 밖에서 장 대표를 만나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동행한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에게는 “어서오세요”라며 “고맙습니다”라고 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 대

민주, ‘제3자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전북지사 예비후보 긴급 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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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도지사 도전장을 내민 민주당 이원택 의원에 대한 긴급 감찰을 윤리감찰단에 지시했다. 제3자가 이 의원의 식비를 대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 의원은 해당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민주당은 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정 대표가 이 의원에 대한 언론 보도가

WSJ “트럼프, 전쟁 끝내고 싶어 안달”…타결 가능성은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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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날린 최후통첩 시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양국 종전 협상이 결국 타결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이란 정부의 불신과 종전 조건에 대한 양측의 입장 차가 워낙 커 결국 협상이 불발돼 미국의 이란 공격이 재개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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