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안 서해안고속도로서 ‘7중 추돌’ 차량 3대 전소…도로 통제
뉴스1
입력
2025-12-22 11:25
2025년 12월 22일 11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명 경상
22일 오전 10시 30분쯤 전남 무안군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 방면 18㎞ 지점에서 차량 7대가 추돌한 현장 모습. 한국도로공사 갈무리
22일 오전 10시 30분쯤 전남 무안군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 방면 18㎞ 지점(몽탄2터널 부근)에서 차량 7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여파로 차량에 불이 붙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차량 3대가 전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 정체가 빚어지면서 무안군은 일로IC 또는 죽림JC에서 우회하라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다.
당국은 화재 진화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무안=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2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승인키로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5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6
햄버거 먹다 금속볼트에 앞니 깨져…본사가 내놓은 보상액은?
7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8
‘합당 문건’에 반청 폭발…“밀약-답정너 합당 즉각 중단하라”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8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9억 빚 파산’ 심형래, 혼자사는 집 공개…“창피하다”
2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 승인키로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5
57세 제니퍼 애니스톤, ‘복근운동’ 없이 복근 만든 비결![바디플랜]
6
햄버거 먹다 금속볼트에 앞니 깨져…본사가 내놓은 보상액은?
7
“정청래 잘한다” 38%, “장동혁 잘한다” 27%…당 지지층서도 두자릿수 하락
8
‘합당 문건’에 반청 폭발…“밀약-답정너 합당 즉각 중단하라”
9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10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1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2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5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6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7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8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9
[사설]반대파 무더기 퇴출 경고… 당권 장악에만 진심인 장동혁
10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3000만원 금팔찌 낚아채 달아난 10대 “문신할 돈 필요해서”
文, 다음달 5일 LA 방문…퇴임 뒤 첫 해외 공식 일정
빛으로 암세포 죽인다…고려대 연구팀 ‘광 치료’ 기술 개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