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생산량 전세계 7위 수준인 아랍에미리트(UAE)가 다음 달 1일부터 석유수출국기구(OPEC) 및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에서 탈퇴하겠다고 전격 선언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여파가 에너지 위기에서 OPEC 갈등까지 번지는 분위기다. UAE가 OPEC에서 나와 증산을 시작할 경우 유가 하락으로 인한 금융 시장의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8일(현지 시간) UAE 국영 통신사 왐(Wam),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UAE는 다음 달 1일부터 OPEC과 OPEC+에서 탈퇴하겠다고 밝혔다. UAE 에너지 당국은 “UAE의 생산 정책과 생산 능력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 후 국가 이익에 기반해 탈퇴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OPEC, OPEC+ 체제를 주도하는 국가는 중동의 맹주 사우디아라비아다. 이 기구를 통해 원유 생산량, 각국의 생산 상한 등을 조정한다. UAE의 경우, 석유 수출로 벌어들이는 돈이 UAE 국내총생산(GD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부산·세종시장과 대구·경북·강원도지사 선거 캠프의 명예 선거대책위원장으로 각각 추대됐다. 6·3 지방선거가 36일 앞둔 상황에서 장 대표를 ‘손절’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각 후보들이 지난해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장 대표와 경쟁했던 김 전 장관을 ‘얼굴’로 내세우고 있는 것.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인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규모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파업을 이끌어온 노조위원장이 동남아로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총파업을 이끄는 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위원장은 동남아시아로 휴가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최 위원장은 삼성전자 총파업을 예고하며 회사가 수십조 원 규모의 손실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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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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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
귀신보다 무서운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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