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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의 세상에서 회색지대를 찾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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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 자본시장 분야를 오랫동안 담당했습니다. 2023년부터는 경제부에서 금융 정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산업부에서 유통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부지런히 묻고, 듣고, 쓰겠습니다. 제보도 환영합니다.
해가 뜨고 지는 사이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취재합니다.
우리 생활에 밀접한 소비자 경제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입니다.
그냥 누군가에게 “저 기자는 참 대단했어. 고마웠어. 멋졌어. 열심히 살았어”라고 기억되는 기자였으면 좋겠습니다.
동아일보 이세형 국제부장입니다. 카이로특파원, 카타르 아랍센터 방문연구원을 지냈습니다.
덕업일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진부 기자입니다.
도쿄 특파원 황인찬입니다. 한일 관계가 더욱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일본에 왔습니다. 일본의 오늘을 보여드립니다.
사실만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팩트(fact)의 조각들을 차분히 모아 통찰력 있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예슬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재명 기자입니다.
사회부 사건팀 천종현 기자입니다.
사람다운 기사를 사람처럼 쓰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승준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상환 기자입니다.
진실의 반대는 허위가 아닌 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