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는 17일 상상스토리(주)가 올해 서울 지역 첫 번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최근 5년 이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기업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구로구에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 기업 상상스토리(주)는 지난해 12월 1억 원을 포함해 최근 5년간 약 1억2000만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천종현 기자 punc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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