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한국 축구대표팀이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진 가운데 32강전에 진출하기 위한 셈법이 복잡해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남은 최종전에서 최소한 비겨야 조 2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경기 결과로 한국은 1승 1패(승점 3)가 되면서 2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한 멕시코(승점 6)에 이어 조 2위를 유지했다. 한국을 이긴 멕시코는 2연승(승점 6)으로 남은 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조 1위와 32강 진출이 확정됐다. 현재 1위는 멕시코, 2위 한국, 3위 체코, 4위 남아공이다. 체코와 남아공은 모두 1무 1패이지만 골득실에서 체코가 앞섰다. 한국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기면 승점 6으로 조 2위 및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남아공과 비겨도 비교적 나쁘지 않다. FIFA는 이번 대회부터 조별리그에서 승점이 같은 팀끼리의 상대 전적으로 순위를 결정하기로 했다. 앞서 한국은 체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속보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유럽 순방 과정에서 대면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군함 10척을 최대한 빠르게 건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유럽 순방 결과를 브리핑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조선 등의 분야에서 호혜적인 협력 방안의 뜻을 같이 했고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서로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트럼프 대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결과를 두고 범여권 내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에게 자리를 내준 경기 평택을 재보선 패배 책임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사이의의 신경전이 격화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8일 KBS 라디오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의 평택을 선거 출마와 관련해 “조 전 대표 출마 선언 당일 (민주당과

Shorts

실시간 많이 본 뉴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