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드디어 병원 입원 다 됐고 검사도 다 받았다”며 “검사 결과만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앞서 브라이언은 지난 17일에도 “체온은 첫날보다는 조금 내려간 편이지만 그래도 두통과 식은땀이 멈추질 않는다”며 “내일 아침부터 며칠 동안 병원 입원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다.
한편 브라이언은 지난 1999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씨 오브 러브’(Sea of love) ‘미싱 유’(Missing you) ‘남자답게’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예능에서는 ‘청소광’ 캐릭터로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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