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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레바논 외교관에 대피령… 작년 이란 공습前과 같은 조치[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5/133415997.3.jpg)
미국이 23일 레바논 주재 미국대사관의 외교관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레바논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시아파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본거지라는 점에서 미국의 대(對)이란 공습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은 지난해 6월 이란 핵시설 타격 전에도 레바논과 이라크 주재 대사관에 비슷…
![‘중동의 스위스’ 오만…美·이란 핵협상 ‘완충지대’로 부상[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6/133370042.1.jpg)
미국과 이란이 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1차 핵 협상을 가졌다. 미국은 이란에 우라늄 농축 중단, 탄도미사일 수량 및 사거리 제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등 중동 내 무장단체에 대한 지원 중단 등을 요구했지만 이란은 거부했다. 1차 협상 당시 미국과 이란이 제3지대…
![反이민 번지는 스위스, “인구 1000만 못넘게”… 국민투표 6월에 실시[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2/133355862.1.jpg)
지난해 기준 약 91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스위스가 2050년까지 상주인구를 1000만 명으로 제한할지를 묻는 국민투표를 6월 14일 시행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11일 보도했다. 현재 스위스의 외국인 비율은 약 27%여서 사실상 추가 외국인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내포…
![스위스 “인구 1000만명으로 제한” 국민투표 이유는? [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2/133355862.1.jpg)
지난해 기준 약 91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스위스가 2050년까지 상주 인구를 1000만 명으로 제한할지를 묻는 국민투표를 6월 14일 시행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11일 보도했다. 현재 스위스의 외국인 비율은 약 27%여서 사실상 추가 외국인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내…
![트럼프 “쿠바로 가던 석유-돈 전면 차단”… 베네수엘라 이어 다음 타깃 지목해 압박[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3/133143178.1.p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지원되던 석유와 자금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3일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트럼프 행정부가 중남미의 또 다른 반미(反美) 국가인 쿠바를 향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1일…
![트럼프 다음 타깃은 쿠바?…“베네수發 석유·자금 전면 차단”[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2/133138916.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지원되던 석유와 자금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3일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트럼프 행정부가 중남미의 또 다른 반미(反美) 국가인 쿠바를 향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1일 …
![美 탐낸 ‘3030억 배럴 베네수 원유’…마두로 축출 진짜 이유였나[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3/133085790.1.jpg)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사실상 정권 교체에 나선 실질적인 이유는 ‘마약 소탕’이 아니라, ‘원유’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서 막대한 양의 마약이 미국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강조했지만 이는 명분 뿐이란…
![“무슬림이 거액 횡령” 마가 표적된 美미네소타[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30/133064016.1.jpg)
호수가 많아 ‘1만호의 땅(Land of 10,000 Lakes)’이란 별칭을 가진 미국 중북부의 미네소타주가 연방정부의 대규모 지원금 횡령 스캔들로 시끄럽다. 소말리아계 무슬림 미국인 수십 명이 미네소타주에서 유령 복지시설을 운영해 막대한 정부 지원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정치권 공방…
![‘발칸 최빈국’ 코소보, 끝없는 혼란… 與 과반 확보 못해[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30/133059345.1.png)
인구 160만 명의 동유럽 발칸반도 소국 코소보에서 조기 총선이 치러져 ‘반(反)세르비아’ 민족주의 성향 집권당이 정권 유지에 성공했다. 그러나 2월 총선에 이어 이번에도 과반 의석 확보엔 실패해 1년 가까이 지속된 정치적 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2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개표가…
![이스라엘, 阿 소말릴란드 국가로 첫 승인… 트럼프 “그런 나라 아는 사람 있나” 제동[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8/133049664.3.jpg)
이스라엘이 세계 최초로 아프리카의 미승인 국가인 소말릴란드와 수교를 맺으면서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거주 팔레스타인 주민의 강제 이주 대상지 및 친이란 무장단체인 예멘 후티 반군에 대한 군사 대응 인프라 설치 지역으로 소말릴란드를 거론하고 있어…
![日주재 한국 총영사관 10곳중 5곳, 반년 넘게 수장 공석[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2/132951533.1.jpg)
일본에 있는 한국 총영사관 중 절반이 6개월째 총영사가 공석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이며, 최근 거대 지진 주의보까지 내려져 재외국민의 안전 대응 필요성이 높다. 그런데도 현지 공관장의 부재 상황이 길어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11일 주일 한국…
![일본 총영사 6개월째 절반 부재…업무 제약 우려 [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1/132950493.1.jpg)
일본에 있는 한국 총영사관 중 절반이 6개월째 총영사가 공석인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이며, 최근 거대 지진 주의보까지 내려져 재외국민의 안전 대응 필요성이 높다. 그런데도 현지 공관장의 부재 상황이 길어지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11일 주일 한국대…
![‘아사드 축출 1년’ 시리아, 재건 비지땀… 종파갈등은 여전[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9/132923559.4.jpg)
시리아가 8일 53년간 대를 이어 철권 통치한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의 붕괴 1주년을 맞았다. 이날 카타르 알자지라방송과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DW) 등은 반세기 넘는 독재와 14년간 이어진 내전, 나아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창궐까지 겪은 시리아가 국가 정상화를 …
![“내년 중간선거 바로미터” 공화 텃밭서 격전지 된 테네시[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2/132886003.4.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에서 22%포인트의 압도적 격차로 승리했던 미 테네시주 하원 선거구가 격전지로 바뀌며 워싱턴 정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스(NYT) 등은 이번 테네시주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를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심을 보여 줄 결정적인 지표”…
![런던도 관광세 도입할 듯… 숙박업계선 반발[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4/132828441.1.jpg)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독일 뮌헨, 이탈리아 밀라노 등 세계 유명 대도시들이 적극 도입 중인 ‘관광세’를 영국 수도 런던 또한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과잉 관광객에 따른 각종 사회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이란 의견과 ‘관광업을 위축시켜 가뜩이나 위축된 경제에 좋지 않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