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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트럼프 골프장 10년 보이콧 끝에 결국 백기[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04/133859515.4.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내셔널도럴리조트’에서 지난달 30일∼이달 3일 미국프로골프(PGA) 대회가 열렸다. PGA는 2016년 미국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계 이민자를 강간범, 마약상 등으로 폄훼한 것을 비판하며 2016년 3월 이후…
![유럽국들 제국주의 시절 영토 건드는 트럼프[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7/133816086.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전쟁에서 자국 지원에 소극적이었던 영국에 대한 보복 카드로 영국의 ‘포클랜드 제도’ 영유권에 대한 지지 입장을 재검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 본토에서 동쪽으로 약 500km 떨어진 대서양에 위치한 포클랜드 제도는 영국이 18…
![트럼프 도움 필요한 우크라, ‘돈바스→도니랜드’ 개명 제안[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3/133795482.1.jpg)
우크라이나가 동부 돈바스(도네츠크주와 루한스크주를 합한 지역)의 일부분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도니랜드(Donnyland)’로 부르겠다며 미국 측에 제안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1일 보도했다. 이란 전쟁 발발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관심이 대폭…
![불가리아 총선 ‘친러’ 라데프 정당 승리[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1/133775385.4.jpg)
“부패한 엘리트와 마피아를 척결하겠다.” 19일 치러진 불가리아 총선에서 루멘 라데프 전 대통령(63·사진)이 이끄는 친(親)러시아 정당이 과반을 차지했다. 라데프 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지원에 반대하며 러시아와의 경제 교류 확대를 주장해 왔다. 다만, 유럽연합(EU) 의존도가 높고,…
![트럼프 눈치보는 英… 차고스 제도 반환 보류[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3/133724563.1.jpg)
영국의 ‘아프리카 마지막 식민지’ 차고스 제도의 주권 이양이 미국의 반대로 표류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11일 인도양 차고스 제도를 모리셔스에 반환하는 협정을 보류했다고 이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으로 미영 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반…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 “대사관 배정표 남겨 놓느라 티켓 얼마없다”[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12/133520829.1.png)
“평양행 열차의 탑승 수속이 시작됩니다.” 12일 오후 5시(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역. 역에서는 열차 출발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안내하는 방송이 나왔다. 열차 출발 시간과 탑승구를 안내하는 대형 전광판에 ‘열차 번호 K27, 종착역 평양’이란 문구가 적혀 있었다. 베이징∼평…
![美, 주레바논 외교관에 대피령… 작년 이란 공습前과 같은 조치[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25/133415997.3.jpg)
미국이 23일 레바논 주재 미국대사관의 외교관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레바논이 이란의 지원을 받는 시아파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본거지라는 점에서 미국의 대(對)이란 공습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은 지난해 6월 이란 핵시설 타격 전에도 레바논과 이라크 주재 대사관에 비슷…
![‘중동의 스위스’ 오만…美·이란 핵협상 ‘완충지대’로 부상[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6/133370042.1.jpg)
미국과 이란이 6일(현지시간) 오만 수도 무스카트에서 1차 핵 협상을 가졌다. 미국은 이란에 우라늄 농축 중단, 탄도미사일 수량 및 사거리 제한,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 등 중동 내 무장단체에 대한 지원 중단 등을 요구했지만 이란은 거부했다. 1차 협상 당시 미국과 이란이 제3지대…
![反이민 번지는 스위스, “인구 1000만 못넘게”… 국민투표 6월에 실시[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2/133355862.1.jpg)
지난해 기준 약 91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스위스가 2050년까지 상주인구를 1000만 명으로 제한할지를 묻는 국민투표를 6월 14일 시행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11일 보도했다. 현재 스위스의 외국인 비율은 약 27%여서 사실상 추가 외국인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내포…
![스위스 “인구 1000만명으로 제한” 국민투표 이유는? [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12/133355862.1.jpg)
지난해 기준 약 91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스위스가 2050년까지 상주 인구를 1000만 명으로 제한할지를 묻는 국민투표를 6월 14일 시행하기로 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11일 보도했다. 현재 스위스의 외국인 비율은 약 27%여서 사실상 추가 외국인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내…
![트럼프 “쿠바로 가던 석유-돈 전면 차단”… 베네수엘라 이어 다음 타깃 지목해 압박[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3/133143178.1.pn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지원되던 석유와 자금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3일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트럼프 행정부가 중남미의 또 다른 반미(反美) 국가인 쿠바를 향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1일…
![트럼프 다음 타깃은 쿠바?…“베네수發 석유·자금 전면 차단”[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2/133138916.1.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지원되던 석유와 자금을 전면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3일 군사작전을 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트럼프 행정부가 중남미의 또 다른 반미(反美) 국가인 쿠바를 향해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1일 …
![美 탐낸 ‘3030억 배럴 베네수 원유’…마두로 축출 진짜 이유였나[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03/133085790.1.jpg)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사실상 정권 교체에 나선 실질적인 이유는 ‘마약 소탕’이 아니라, ‘원유’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그간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에서 막대한 양의 마약이 미국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강조했지만 이는 명분 뿐이란…
![“무슬림이 거액 횡령” 마가 표적된 美미네소타[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30/133064016.1.jpg)
호수가 많아 ‘1만호의 땅(Land of 10,000 Lakes)’이란 별칭을 가진 미국 중북부의 미네소타주가 연방정부의 대규모 지원금 횡령 스캔들로 시끄럽다. 소말리아계 무슬림 미국인 수십 명이 미네소타주에서 유령 복지시설을 운영해 막대한 정부 지원금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정치권 공방…
![‘발칸 최빈국’ 코소보, 끝없는 혼란… 與 과반 확보 못해[지금, 여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30/133059345.1.png)
인구 160만 명의 동유럽 발칸반도 소국 코소보에서 조기 총선이 치러져 ‘반(反)세르비아’ 민족주의 성향 집권당이 정권 유지에 성공했다. 그러나 2월 총선에 이어 이번에도 과반 의석 확보엔 실패해 1년 가까이 지속된 정치적 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28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개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