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컨테이너선 2척을 나포하는 과정에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복면을 쓴 혁명수비대원들은 선박에 접근해 사다리를 이용해 갑판으로 올라갔다. 23일 X(옛 트위터)에 공개된 영상에는 이란 국기를 단 소형 고속정이 외벽에 MSC라 적힌 대형 컨테이너선으로 접근했다. 이후 복면을 쓰고 소총으로 무장한 인원은 컨테이너선 외벽에 달린 사다리를 타고 배 안쪽으로 진입했다. 이들은 IRGC 대원들로 보인다. 이들은 배 안 곳곳을 뒤지며 선원들의 위치를 파악했다. 들고 있는 소총으로 선원을 위협하는 등의 장면은 나오지 않았다. IRGC 해군은 22일(현지시간) “허가 없이 항법 시스템을 조작해 해상 항행 안전을 위협한 규정 위반 선박 2척을 나포해 이란 해안으로 유도했다”며 “호르무즈 해협 질서와 안전을 해치는 행위는 우리의 대응 대상”이라고 밝혔다. IRGC 해군이 밝힌 나포 선박명은 MSC 프란세스카호와 에파미논다스호다. 영국 해사무역기구는 이날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국민의힘 지지율이 15%까지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이는 2000년 전국지표조사(NBS) 조사가 시작된 이래 역대 최저치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NBS에서 정당별 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48%, 국민의힘은 15%를 각각 기록했다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23일 오후 2시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인근.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왕복 8차선 도로 1km 구간을 전면 통제하면서 올해 첫 결의대회에 나섰다. 삼성전자 노조 측은 이날 창사 57년 만에 최대 규모인 3만7000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의 2024년 7월 첫 파업 때는 6000여 명이 모였다. 2년 만에 참여 인원이 6배 이상으로 늘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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