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천자문 교실’

입력 1998-07-20 21:06수정 2009-09-2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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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화동 정독도서관에 위치한 서울교육사료관은 20일부터 25일까지 시내 초등학교 4학년생 30명을 대상으로 전통 천자문 교실을 열고 있다. 한복과 짚신 복장으로 참가한 학생들이 멍석에 앉아 훈장선생님의 강의를 진지하게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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