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北 “우리는 평화 빌지 않는다! 빈말 않겠다”…‘항전’ 의지 드러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4 18:40
2017년 4월 14일 18시 40분
입력
2017-04-14 18:29
2017년 4월 14일 18시 29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선중앙TV 화면 캡처·동아일보DB
북한의 정선우 외무성 아주1국 국장은 14일 미국의 대북 압박과 관련해 항전
(抗戰 ·
적에 대항하여 싸움)의지를 드러냈다.
정 국장은 이날 중국 환구시보와의 인터뷰에서 “한반도는 일촉즉발 상태”라면서도 “우리는 평화를 기구(祈求·바라고 구함)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알다시피 현재 미국의 대북 정책과 핵에 대한 압박 정책으로 한반도가 전쟁 위기에 놓였다”며 “이 점에서 우리는 자력방어를 위해 힘을 키워왔다.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데 힘을 쓸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은 밤낮으로 정신병자처럼 무력을 과시하며 핵으로 우리를 굴복시키려 하고 있다”며 “이런 미국의 행동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생존을 위한 핵개발을 할 수 있다”고 협박했다.
특히 “만약 미국이 항모 전단이나 다른 수단으로 우리 땅에서 총알 하나를 쏘거나 불꽃이 일게한다면 우리 군과 인민은 전면 대응할 것”이라며 “빈 말을 하지 않는다”고 두번에 걸쳐 강조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8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8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쟁 공포 ‘정점’ 지나는 코스피…삼성전자 실적 등 ‘촉각’
소환장 못 받아 징역형 확정 몰랐던 피고인…대법 “다시 재판하라”
스드메-청첩장도 ‘추가금’의 늪… 결혼식 시작도 전에 지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