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대상자인 소득하위 70% 기준이 외벌이 직장인 4인 가구의 경우 연소득 1억682원 수준으로 정해졌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대상 기준을 발표했다. 행안부는 맞벌이 가정과 외벌이 가구로 분리해서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건강보험료 기준을 제시했다. 예를 들어 4인 가구의 경우 외벌이 직장인이라면 건보료가 32만 원 이하, 지역 가입자는 22만 원 이하여야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외벌이 직장인 1인 가구는 13만 원, 2인 가구는 14만 원, 5인 가구는 39만 원 이하여야 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외벌이 직장인 1인 가구 기준으로 2024년 연 소득이 4340만 원, 2인 가구는 4674만 원, 3인 가구는 8679만 원, 4인 가구는 1억682만 원 이하 수준이어야지 소득하위 70%로 분류돼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가구 내에서 여러 명이 소득이 있는 맞벌이 가정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내년부터 요양병원에도 임종을 앞둔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고통을 완화해 주는 호스피스가 본격 도입된다. 국민 4명 중 1명이 생을 마감하는 장소인 요양병원에서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보장되도록 호스피스 병상을 확대하려는 것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사진)은 8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회의실에서 본보와 인터뷰를 갖고 “호스피스 인프라가 확충돼야 (생애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A 씨는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세종에서 거주했다. 그런데 지방에 거주하는 시부모님을 각각 본인 집에 위장 전입한 뒤 세종에서 분양하는 주택에 노부모부양자 특별공급에 청약해 당첨됐다. #B 씨는 남편과 이혼한 뒤 전 남편 소유 아파트에서 두 자녀와 함께 거주했다. 그는 서류상 무주택자인 점을 이용해 무주택자 자격으로 32차례 청약을 넣었다. 그 결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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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사태 다시 없어야” 불붙은 동물 복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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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늑구의 꿈’에 갑론을박
“늑구 복귀 2주 만에 그림책이?” 독자들이 먼저 문제 삼은 AI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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