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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 시즌 2호골에도…셀틱, 레인저스에 1-3 역전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4 11:01
2026년 1월 4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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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출신 양현준(24·셀틱)이 올드펌 더비에서 시즌 2호골을 작렬했지만, 승리까지 닿지는 못했다.
셀틱은 지난 3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라이벌’ 레인저스와의 올드펌 더비로 펼쳐진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1-3 역전패를 당했다.
12승2무6패(승점 38)가 된 셀틱은 리그 2위에 머물렀다.
1위 하츠(승점 44)와는 승점 6 차다.
이날 패배로 3위 레인저스와 승점이 같아졌고 득실도 +13으로 같으나, 다득점에서 앞서 2위를 이어갔다.
양현준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선제골까지 터트렸다.
지난해 12월 윌프리드 낭시 감독이 셀틱 지휘봉을 잡은 이후 측면 공격수에서 오른쪽 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한 그는 지난달 27일 리빙스턴전 마수걸이 득점에 이어 또 한 번 골맛을 봤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받은 뒤, 엄청난 돌파력으로 상대 수비 간격을 무너트렸다.
그리고 박스 침투 후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다만 승리까지 닿진 못했다.
양현준의 득점으로 전반을 리드한 셀틱은 후반에만 내리 3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후반 5분, 후반 14분에 유세프 세르미티가 연속 득점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후반 26분 마이키 무어가 쐐기골로 팀에 역전승을 안겼다.
팀은 졌지만, 양현준은 고평가를 받았다.
통계 매체 ‘풋몹’은 양현준에게 평점 8.5를 부여하며 맹활약을 칭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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