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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판매 1위는? ‘손이 가는’ 그 스낵이 차지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0/132938162.3.jpg)
올해 상반기 국내 소매유통 채널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는 농심의 ‘새우깡’으로 나타났다.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새우깡은 소매점 기준 매출 578억 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오리온 ‘포카칩’(544억 원), 오리온 ‘초코파이’(478억 원), 롯데웰푸드 ‘빼빼로’(426억 …
![“취발러가 대세”… 추운 날씨에 러닝 대신 발레 찾는 2030[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9/132928883.3.png)
추운 날씨로 러닝 대신 발레를 찾는 2030이 늘며 발레복·레오타드 등 발레 관련 상품 판매가 최대 32배 급증했다. 연예인 발레룩과 ‘취발러’ 확산이 실내 운동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한국 오면 무조건 올영”…외국인 1조원 쓸어 온 K-뷰티[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3/132892181.3.jpg)
올리브영의 올해 방한 외국인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서며 K-뷰티 인기가 해외에서 더욱 확산되고 있다. 유명 인사들의 방문 등으로 글로벌 관심이 커지며 외국인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루이비통이 ‘붕어빵’ 출시…명품업계 ‘음식 액세서리’ 눈길[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02/132885556.3.jpg)
명품업계에서 루이비통 붕어빵 백참을 비롯해 펜디·발렌시아가 등 음식 모티브 백참이 주목받고 있다. MZ세대 ‘백꾸’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 확대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망한 브랜드’라더니…Y2K 열풍 타고 기적처럼 살아났다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8/132861840.3.png)
Y2K 패션이 다시 돈이 되고 있다. 홀리스터는 2000년대 감성을 전면에 내세워 3분기 매출이 16% 성장했고, 아베크롬비 전체 실적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샤넬도, 엽떡도 뛰어들었다…연말 삼킨 ‘어드벤트 캘린더 열풍’[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8/132865068.3.jpg)
어드벤트 캘린더가 연말 MZ 소비 흐름을 지배하고 있다. 하루 하나씩 열어보는 구조가 ‘작은 설렘의 경험’을 확장시키며, 브랜드 전반으로 확산 중이다.
![“틱톡에서 봤어요”…美 매장 진열대 점령한 K-뷰티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8/132861804.3.jpg)
미국에서 K-뷰티 매출이 20억 달러를 넘기며 성장세가 폭발하고 있다. 틱톡 확산력, 주요 유통업체 확대, 한국 기업의 혁신이 미국 시장을 재편하고 있다.
![“할머니 옷장 뒤졌다”…K팝 아이돌이 부활시킨 ‘그래니코어’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7/132853099.3.png)
5천원 김장조끼가 K팝 스타를 타고 MZ세대 ‘그래니코어’ 열풍 촉발, K복고·노스텔지어 패션 상징으로 부상, 전통시장·온라인서 인기 끌며 관광객도 사 가는 K-아이템으로 자리잡아.
![“9000원 짜리→7만원으로”…’굿즈 맛집’ 스타벅스 또 품절 대란[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27/132847693.3.jpg)
스타벅스가 한정판 ‘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을 출시하자 전국 매장에서 품절 사태가 벌어졌다. 정가 9000원짜리 키링은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최대 7만 원에 거래되며 ‘굿즈 맛집’ 스타벅스의 브랜드 파급력을 다시 입증했다.
![“42만원짜리 양말?” 애플 ‘아이폰 포켓’ 공개, 소비자 반응 싸늘[트렌드 발굴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14/132767820.2.jpg)
애플이 이세이 미야케와 협업해 선보인 ‘아이폰 포켓’이 공개 직후 조롱을 받았다. 실사용성 낮은 파우치형 디자인에 42만원의 가격이 붙으며 소비자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지급된 ‘수능샤프’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험 당일까지 비공개였던 샤프 색상이 연한 복숭아색으로 드러나자 “예쁘다”는 반응부터 “취향이 아니다”는 의견까지 엇갈렸다. 중고 플랫폼에는 구매·판매 글이 줄줄이 올라오며 거래가 빠르게 이…
![“독서는 섹시해” Z세대 사로잡은 ‘책팬티’ 화제 [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07/132725745.1.png)
영국 가디언이 “독서는 섹시하다”고 표현한 가운데, 실제 ‘책 속옷(Book thong)’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수공예 작가 로라(@lckcrochet)는 코바늘로 만든 팬티형 북마크 ‘쉴라(Sheila)’를 공개하며 “책을 위한 속옷”이라 소개했다. SNS에서는 “올해 …
![“하이힐처럼 불편해도 입는다”…MZ 세대가 한복에 빠진 이유[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02/132502270.3.jpg)
“사실 좋으면 불편해도 입고 다니잖아요. 하이힐처럼요. 저한테는 한복이 그래요.”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2025 오늘전통축제’ 현장. 20·30대 여성들이 곱디고운 한복 차림으로 삼삼오오 모여드는 풍경은 ‘전통은 촌스럽다’는 오래된 인식을 단숨에 지워버렸다. 행사장은 그야말…
![“올해도 한복 챙겼개”…반려동물 ‘명절 문화’ 확산[트렌디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26/132471612.3.jpg)
추석을 맞아 반려동물도 한복을 입는 등 명절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반려동물 인구 1500만 명, 시장 규모는 2027년 6조 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신축보다 구옥이 좋아”…MZ의 ‘고쳐 쓰는 집’ 열풍[트렌드 발굴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3/132312483.3.png)
빈집이나 노후 주택을 허물지 않고 다시 활용하는 ‘재생 건축’이 젊은 세대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 단순히 비용을 아끼는 차원을 넘어, 집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고 자기 개성을 담으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첫째 이유는 가격, 개성은 덤”최근 소셜미디어(SNS)에는 오래된 주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