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원순 “북한산 콘도, 나도 이해 못하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2 16:50
2015년 5월 22일 16시 50분
입력
2012-01-16 18:31
2012년 1월 16일 18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사 현장 방문..업체-주민 몸싸움도
박원순 서울시장이 16일 인허가 특혜와 사전분양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북한산 콘도 '더파인트리앤스파'에 대해 "저도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강북구 우이동의 콘도 신축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은 자연을 누릴 권한이 있고 또 그것 때문에 고도제한 같은 것을 다 참아왔는데 이렇게 되니 용납하기 어려울 것이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박겸수 강북구청장과 서울시의회 북한산 콘도개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김기옥(민주당) 위원장, 주민 대표 이병록(57.여)씨 등이 함께했다.
박 시장이 탄 차량이 공사 현장으로 들어가자 업체 관계자들은 김 위원장과 주민 30여명의 출입을 막아 몸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
콘도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 측은 인허가 특혜와 건축법상 하자, 시설의 공공성 부재, 조망권 훼손 등을 들어 박 시장에게 "당장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업체 측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이미 공사가 많은 부분 이뤄졌다"고 맞섰다.
30분가량 공사 현장을 둘러본 박 시장은 "이미 많이 지어진 상태라 어떻게 공익성을 확보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며 "인허가 과정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는 정확히 밝혀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시장이 현장을 떠난 뒤에도 주민과 업체 관계자들은 한동안 마찰을 빚는 등 소란이 이어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3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4
“왜 자꾸 줄어들지?” 딱 1병씩만 사라지는 소주병…잠복 끝에 도둑 검거
5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6
늑구 위장서 ‘2.6cm 낚싯바늘’ 제거…“물고기 먹은 듯”
7
추경호·유영하, 국힘 대구시장 후보 본경선 진출
8
4살 아이가 쏜 총에 2살 동생 숨져…부모 자리 비운 사이 ‘비극’
9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10
멧돼지들 혼비백산…도심서 휴머노이드 로봇이 추격전(영상)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4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5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8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빠, 이번엔 내가 짤게”…5월 여행 핸들 잡은 자녀들 [트렌디깅]
李대통령 “공직자 행동, 국가운명 바꿔…미관말직도 최선 다해달라“
“공장 지나는데 악취가…” 오산 접착제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