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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효산콘도」허가 비리 수사 착수

입력 1996-10-15 06:40업데이트 2009-09-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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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議政府지청 형사3부는 14일 南楊州시 효산콘도의 인.허가 비리와 관련, 효산그룹 산하 서울리조트(대표 조승슬)와 23세기산업(대표 김창선)에 대해 건축법 위반혐의와 주식 이동상황 명세서 변조 혐의로 수사에각각 착수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리조트는 허가받은 스키장 면적보다 3천99㎡를 불법 증축,직 원 들의 숙소 등으로 사용한 혐의다. 또 23세기 사업은 서울 강남동 삼성동세무서와 京畿도 南楊州세무서에 주식이동상 황 명세서 사실 증명원을 변조해 제출한 혐의다. 검찰은 이번 주내에 이들 회사 관계자를 소환, 본격 수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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