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포토]‘동업자 정신’ 실종

입력 2003-07-08 18:55수정 2009-10-10 15:1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러츠의 포수 제이슨 켄달이 8일 홈을 파고드는 밀워키 브루워스의 스캇 포세드닉을 태그하는 과정에서 얼굴을 강타하고 있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미트를 끼지않은 오른손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것을 알 수 있다.포세드닉은 결국 오른쪽 눈 밑이 찢어져 경기장을 떠났다.「AP」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