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년만에 오프라인 콘서트…11월 미국서 개최

뉴스1 입력 2021-09-28 08:12수정 2021-09-2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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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빅히트 뮤직 제공 ©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은 28일 오전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오프라인 공연을 미국 LA에서 개최한다”라고 알렸다.

공연은 오는 11월 27~28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오프라인 공연은 2019년 서울에서 펼쳐진 ‘2019 BTS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더 파이널’(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THE FINAL) 이후 2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2년 만의 오프라인 공연에 앞서 내달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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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 공연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위버스와 공식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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