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엔 이란과 합의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란 전쟁 7일째인 6일 “이란과의 합의는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 외에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쇼셜을 통해 “(무조건 항복 후) 위대하고 인정받는 지도자를 선출하면 우리와 수많은 훌륭하고 용감한 동맹국은 이란을 파멸의 위기로부터 구출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할 것”이라며 “이란을 그 어느 때보다 경제적으로 더 크고 더 강하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란은 위대한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며 “‘이란을 다시 위대하게(MIGA!)’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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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가 8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의 공천 속도에 간극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일찌감치 광역단체장 후보군을 압축하면서 속도전에 돌입한 반면 경선 흥행에 빨간불이 켜진 국민의힘은 경선 방식을 두고도 내홍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경선이 확정된 서울 경기 전남광주 등 3개 지역에 대해 다음 주부터 경선 공고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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