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한국의 역사적인 공간인 광화문에서, 서울이라는 도시를 세계에 보여주는 역동적인 무대를 선물하겠습니다.”(개릿 잉글리시 공연 총괄 프로듀서) 20일 앨범 ‘아리랑(ARIRANG)’으로 완전체 복귀한 방탄소년단(BTS)의 21일 광화문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세계적인 관심 속에 최종 준비에 들어갔다. 넷플릭스 사상 최초로 한국에서 열리는 라이브 이벤트인 이번 공연은 세계 190여 개국으로 생중계된다. 광화문 일대는 20일 오전부터 BTS 팬덤 ‘아미(ARMY)’를 비롯해 많은 인파가 몰려들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 “광화문에서 공연하는 건 특별한 행운” BTS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공개한 뒤 본격적인 공식 컴백 일정에 착수했다. 이날 오후 1시 앨범을 발매한 뒤 멤버들은 모처에서 비공개 리허설을 진행했으며, 21일 광화문 공연 준비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복귀 무대이자 세계에 생중계되는 초대형 공연인지라, BTS

세계의 눈, 광화문 ‘왕의 길’ 향한다

세계의 눈, 광화문 ‘왕의 길’ 향한다

약 4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BTS)의 첫 발걸음은 ‘서울의 중심’ 광화문에서 시작된다. 조선시대 왕이 백성을 만나기 위해 걸었던 길이 펼쳐진 역사적 공간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은 단순히 하나의 K팝 콘서트가 아니다. 서울 포함, 한반도라는 무대에 세계의 눈이 집중하는 국제적인 초대형 K컬처 이벤트다.20일 정규 5집 ‘아리랑(

일곱 소년이 ‘21세기 비틀스’로, BTS 13년

일곱 소년이 ‘21세기 비틀스’로, BTS 13년

2013년 6월 12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남구의 작은 공연장에 7명의 소년이 등장해 가수 데뷔 무대를 가졌다. “끝까지 살아남겠다”며 당찬 포부를 내비쳤지만 이들의 출발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다. 대형 기획사들이 즐비하다 보니 ‘중소기획사의 기적’은 쉽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그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이들은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해외에서 터져 나온

Shorts

실시간 많이 본 뉴스
매거진